배관 압력손실 계산기
달시-바이스바흐 식으로 배관의 압력손실과 손실수두를 구합니다. 마찰계수는 콜브룩 식을 반복해 풀고, 스웨미-제인·블라시우스 값과 함께 보여줍니다.
상수도는 1~2m/s, 냉난방 배관은 1~3m/s를 흔히 씁니다.
가장 흔한 기준입니다.
0이면 재질값을 씁니다.
엘보·밸브·티의 K 값을 모두 더해 넣으세요.
압력손실
87.19 kPa
손실수두 8.91m · 100m당 8.91m · 난류 (Re 99,601)
소용돌이가 생겨 불규칙하게 섞입니다. 마찰 손실이 크지만 열·물질 전달은 잘 됩니다. 난류에서는 콜브룩 식을 반복해 풀어야 마찰계수가 나옵니다. f가 식 양쪽에 있어 한 번에 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찰계수를 세 식으로
콜브룩 식은 f가 양쪽에 있어 반복해 풀어야 합니다. 스웨미-제인은 한 번에 풀리는 대신 조금 어긋나고, 블라시우스는 매끈한 관의 4,000 < Re < 10⁵에서만 씁니다. 서로 다른 방식인데도 3% 안에서 모입니다.
압력손실은 f × (L/D) × ρv²/2 인데, 같은 유량을 보내려면 지름이 반이 될 때 유속이 4배가 되고 L/D도 2배가 됩니다. 동압이 16배, 거기에 L/D 2배가 곱해져 지름을 반으로 줄이면 손실이 30배 안팎으로 뜁니다. 펌프를 키우기 전에 관을 키우는 쪽을 먼저 보는 이유입니다.
계산 방법
- 1유속과 유량 중 아는 쪽을 고르고 값을 넣습니다.
- 2관 안지름과 길이, 유체, 관 재질을 고릅니다.
- 3엘보·밸브 같은 부속이 있으면 손실계수 합(ΣK)을 넣습니다.
- 4압력손실과 손실수두를 확인하고, 마찰계수를 세 식으로 견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달시-바이스바흐 식 Δp = f × (L/D) × (ρv²/2) 를 씁니다. f는 마찰계수, L은 관 길이, D는 안지름, ρ는 밀도, v는 유속입니다. 손실수두는 이 값을 ρg로 나눈 것입니다.
흐름에 따라 다릅니다. 층류(Re < 2,300)면 f = 64/Re로 끝나고, 난류면 콜브룩 식 1/√f = −2log₁₀(ε/3.7D + 2.51/Re√f) 를 풀어야 합니다. f가 식 양쪽에 있어 한 번에 풀리지 않으므로 반복해서 수렴시킵니다.
벽에 붙은 층이 완충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층류에서는 유체가 층을 이루어 나란히 흐르므로 벽의 요철이 흐름을 흐트러뜨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f = 64/Re로 레이놀즈 수만 따르고, 매끈한 유리관이든 거친 주철관이든 같습니다.
층류와 난류가 오가는 천이 영역이라 마찰계수가 튀어 예측이 어렵습니다. 설계에서는 이 구간을 피하는 것이 원칙이고, 값을 내야 하면 손실을 크게 보는 난류 쪽으로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이 계산기도 그렇게 합니다.
같은 유량이라면 30배 안팎으로 뜁니다. 지름이 반이면 단면적이 4분의 1이라 유속이 4배가 되고, 동압은 그 제곱인 16배가 됩니다. 여기에 L/D가 2배 되는 것까지 곱해집니다. 펌프를 키우기 전에 관을 키우는 쪽을 먼저 보는 이유입니다.
콜브룩은 표준이지만 반복해 풀어야 하고, 스웨미-제인은 한 번에 풀리는 명시식이며, 블라시우스는 매끈한 관의 4,000 < Re < 10⁵에서만 쓰는 간단한 식입니다. 서로 다른 방식인데도 3% 안에서 모입니다(측정한 최대 편차는 스웨미-제인 2.83%, 블라시우스 2.45%).
알아두면 좋은 점
- 조도 값은 새 관 기준의 어림값입니다. 자료마다 다르고 쓰다 보면 녹과 물때가 끼어 몇 배가 되기도 합니다.
- 부속 손실계수(K)는 자료마다 달라 표를 넣지 않고 합계를 직접 넣게 했습니다.
- 유체 물성은 표기된 온도 기준입니다. 점성은 온도에 크게 좌우되므로 다른 온도라면 값이 달라집니다.
- 원형 단면의 꽉 찬 흐름을 가정합니다. 개수로나 이상유동, 압축성 기체의 큰 압력강하에는 맞지 않습니다.
- 실제 설계에는 적용 기준과 제품 자료를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감을 잡는 용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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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