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레일리 유동(가열 관로) 계산기

단면적이 일정한 관에서 열만 드나들 때의 마하수 변화와 열적 초킹 한계를 계산합니다. 가열이 아음속과 초음속을 모두 M = 1로 몬다는 것, 아음속을 가열하는데 정온이 오히려 떨어지는 구간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보다 작으면 아음속, 크면 초음속 레일리 유동입니다.

1보다 크면 가열, 작으면 냉각입니다. 넣은 열은 q = cp(T₀₂ − T₀₁)입니다.

출구

M₂ = 0.39505

압력은 0.9241배, 정온은 1.4808배가 되고 전압력은 0.9668배로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입구 T₀/T₀*0.34686
출구 T₀/T₀*0.52029
출구 마하수 M₂0.39505
정압비 p₂/p₁0.9241
정온비 T₂/T₁1.48078
밀도비 ρ₂/ρ₁0.62406
속도비 V₂/V₁1.60241
전압력비 p₀₂/p₀₁0.96676
넣은 열 q ÷ (cp·T₀₁)0.5
초킹까지 가능한 T₀₂/T₀₁2.883

마하수별 레일리선 (γ = 1.4)

MT₀/T₀*p/p*T/T*p₀/p₀*
0.10.04682.36690.0561.2591
0.20.17362.27270.20661.2346
0.40.5291.96080.61511.1566
0.60.81891.59570.91671.0753
0.8450.97951.20021.02861.0116
11111
1.50.90930.57830.75251.1215
20.79340.36360.52891.5031
30.6540.17650.28033.4245
50.55560.06670.111118.6339

T/T* 열을 보시면 M = 0.845(= 1/√γ)에서 최댓값 1.02857을 찍고 다시 내려갑니다.

마찰이 없는데도 M = 1로 몰립니다. 가열하면 아음속은 빨라지고 초음속은 느려져 양쪽 모두 음속으로 다가갑니다. 파노 유동과 결론이 같지만 원인이 전혀 다릅니다 — 저쪽은 마찰이고 이쪽은 열입니다. 냉각하면 반대로 M = 1에서 멀어집니다.
넣을 수 있는 열에 한계가 있습니다(열적 초킹). M = 1을 지나치려면 엔트로피가 줄어야 해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한계를 넘겨 열을 넣으면 흐름이 더 가속되는 것이 아니라 유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연소실에 연료를 더 넣는다고 추력이 계속 늘지 않는 이유이며, 입구 마하수가 1에 가까울수록 그 여유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가열하는데 정온이 떨어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아음속에서 M이 0.845(= 1/√γ)을 넘으면 그렇습니다. 정체온도는 계속 오르지만 속도가 더 빨리 올라 늘어난 에너지를 운동에너지가 다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정체온도와 정온을 헷갈리면 «가열했는데 온도계가 내려간다»는 결과에 당황하게 됩니다.
가열은 전압력을 잃습니다. 마찰이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열을 넣는 것 자체가 비가역이기 때문이며, 이것을 «레일리 손실»이라 부릅니다. 반대로 냉각하면 전압력이 오히려 회복됩니다. 초음속 쪽에는 바닥이 있어 T₀/T₀*를 0.4898((γ²−1)/γ²) 아래로 내릴 수는 없습니다.
마찰이 없다고 본 값입니다. 실제 연소기에는 마찰도 있고 연소로 기체 조성과 비열비가 바뀌며 연료가 더해져 질량유량도 늘어납니다. 여기서는 그 어느 것도 셈에 넣지 않았으니 개략 검토용으로 보시고, 마찰이 지배적이라면 파노 유동 쪽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 방법

  1. 1입구 마하수 M₁을 넣습니다. 1보다 작으면 아음속, 크면 초음속 레일리 유동입니다.
  2. 2정체온도비 T₀₂/T₀₁을 넣습니다. 1보다 크면 가열, 작으면 냉각입니다.
  3. 3비열비 γ를 고릅니다. 공기는 1.4, 연소가스는 1.3 부근입니다.
  4. 4출구 마하수와 압력·온도·전압력비를 봅니다. 넣은 열 q/(cp·T₀₁)도 함께 나옵니다.
  5. 5열적 초킹 한계를 보고 얼마나 더 가열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열만으로 관이 막히는 현상입니다. 가열하면 마하수가 M = 1을 향해 가는데 그 지점을 지나칠 수 없으므로, 넣을 수 있는 열에 한계가 생깁니다. 그 한계를 넘겨 열을 넣으면 흐름이 더 가속되는 것이 아니라 유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연소실에 연료를 더 넣는다고 추력이 계속 늘지 않는 이유입니다.

아음속에서 M이 1/√γ보다 클 때 그렇습니다. 공기라면 마하 0.845 위입니다. 정체온도는 계속 오르지만 속도가 더 빨리 올라 늘어난 에너지를 운동에너지가 다 가져가므로 정온이 오히려 내려갑니다. T/T*가 M = 1/√γ에서 최댓값 (γ+1)²/4γ를 갖고 그 뒤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원인이 다릅니다. 파노 유동은 마찰만 있고 열이 드나들지 않는 경우, 레일리 유동은 마찰이 없고 열만 드나드는 경우입니다. 둘 다 흐름을 M = 1로 몰지만 파노에서는 정체온도가 보존되고 레일리에서는 정체온도가 곧 «넣은 열»이라 변합니다. 실제 연소기는 둘이 함께 일어나므로 두 계산을 견줘 어느 쪽이 지배적인지 보는 데 씁니다.

M = 1에서 멀어집니다. 아음속은 더 느려지고 초음속은 더 빨라지며, 전압력은 오히려 회복됩니다. 다만 초음속 쪽에는 바닥이 있어서 T₀/T₀*를 (γ²−1)/γ², 공기라면 0.4898 아래로 내릴 수 없습니다 — 그 지점에서 마하수가 무한대로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단면적 일정·마찰 없음·완전기체를 가정합니다. 실제 연소기에는 마찰도 있고 연소로 기체 조성과 비열비가 바뀌므로 개략 검토용입니다.
  • 연소를 «열을 넣는 것»으로만 봅니다. 연료가 더해져 질량유량이 늘어나는 것은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 열이 어디서 얼마나 들어오는지의 분포는 다루지 않고 입구와 출구만 잇습니다.
  • 식은 NACA Report 1135(1953)의 레일리선 관계식과 같으며, 질량유속 ρV와 운동량 p + ρV² 두 불변량에서 다시 유도해 교차검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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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