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안테나 방위각·앙각 계산기
관측지 위경도와 정지위성의 경도를 넣으면 접시 안테나를 맞출 방위각·앙각·편파각과 위성까지 거리를 계산합니다. 지평선 아래면 알려줍니다.
관측지
북위는 양수, 남위는 음수입니다
동경은 양수, 서경은 음수입니다
위성
같은 자리에 여러 위성이 모여 있기도 하고, 수명이 다하면 자리가 바뀝니다. 설치 전에 사업자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지궤도는 적도 위이므로 경도 하나로 위치가 정해집니다
접시를 맞출 방향
방위 197.6° · 앙각 44.9°
진북에서 시계 방향으로 197.6°(남남서쪽), 지평선에서 위로 44.9° 들어 올립니다
계산 방법
- 1관측지를 고르거나 위경도를 직접 넣습니다.
- 2위성을 고르거나 정지궤도 경도를 넣습니다. 스카이라이프는 동경 116도입니다.
- 3나온 방위각만큼 진북에서 시계 방향으로 돌리고, 앙각만큼 위로 들어 올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측지의 위도·경도와 위성의 경도만 있으면 정해집니다. 정지위성이 적도 위 한 점에 멈춰 있기 때문입니다. 관측지와 위성 사이의 지심각 γ를 cos γ = cos(위도)·cos(경도차)로 구한 뒤, 앙각은 tan(앙각) = (cos γ − 0.15127)/sin γ로 계산합니다. 0.15127은 지구 반지름을 정지궤도 반지름으로 나눈 값입니다.
남서쪽으로 약 198도, 위로 약 45도 들어 올리게 됩니다. 스카이라이프가 쓰는 무궁화 6호가 동경 116도에 있어 서울(동경 127도)보다 서쪽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값은 계산상의 기준점으로 추정되는 값이므로, 마지막 조정은 수신기의 신호 세기를 보면서 하셔야 합니다.
위성이 지평선 아래에 있어 어느 방향으로 접시를 돌려도 잡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정지궤도는 지구에서 볼 때 지평선 위로 최대 81.3도 떨어진 곳까지만 보이기 때문에, 관측지와 위성의 경도 차가 크거나 위도가 높으면 시야에서 벗어납니다. 위도 81.3도를 넘는 극지방에서는 어떤 정지위성도 볼 수 없습니다.
보정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가 내는 방위각은 진북 기준인데 나침반은 자북을 가리키고, 우리나라에서는 자북이 진북보다 서쪽으로 약 7~9도 치우쳐 있기 때문입니다. 편각은 지역과 연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값은 국토지리정보원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성의 편파 기준 방향이 관측지에서 기울어져 보이기 때문입니다. 선형 편파를 쓰는 위성은 지구 자전축과 나란한 방향을 기준으로 신호를 보내는데, 관측지가 위성의 바로 남쪽이 아니면 그 방향이 기울어 보입니다. 그만큼 LNB를 돌려 끼워야 신호가 제대로 잡힙니다. 위성과 경도가 같으면 0도이고, 원형 편파 위성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약 3만 7천km이고 전파가 한 번 왕복하는 데 250밀리초쯤 걸립니다. 정지궤도 고도가 3만 5,786km라 머리 바로 위여도 왕복 239밀리초가 필요합니다. 위성 인터넷의 응답이 느린 이유가 이 물리적인 거리이며, 장비를 아무리 좋게 해도 줄일 수 없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위치는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방위각은 진북 기준입니다. 나침반의 자북과는 우리나라에서 7~9도 차이가 납니다.
- 지구를 완전한 구로 보고 관측지 고도·대기 굴절을 넣지 않았습니다. 설치 정밀도보다 작은 차이입니다.
- 위성의 궤도 위치는 수명·운용에 따라 바뀝니다. 설치 전에 사업자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접시의 오프셋 구조에 따라 브래킷 눈금과 실제 앙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조정은 신호 세기를 보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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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