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고도각 계산기
날짜·시각·위경도로 태양의 고도각과 방위각을 구합니다. 남중고도와 남중 시각, 그림자 길이까지 함께 내며 균시차와 경도 보정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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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태양 위치
고도 75.8°
방위각 176.4° (남쪽)
여기 남중은 12:34입니다. 두 가지가 12시와 어긋나게 만듭니다 — ① 한국 표준시가 동경 135°(일본 아카시) 기준이라 동경 127°에서는 32.1분 늦고, ② 균시차가 이날 -1.7분입니다. 균시차는 지구 궤도가 타원이고 자전축이 기울어 생기며 연중 −14분에서 +16분까지 오갑니다.
그림자 길이 = 높이 ÷ tan(고도각)입니다. 지금 고도 75.8°에서는 키의 0.25배이고, 고도가 45°면 키와 같아집니다. 고도 10°에서는 5.7배, 5°에서는 11.4배로 늘어납니다.
하루 동안의 태양
| 시각 | 고도각 | 방위각 | 방향 |
|---|---|---|---|
| 05:00 | -2.7° | 57.4° | 지평선 아래 |
| 06:00 | 7.8° | 66.3° | 북동 |
| 07:00 | 19° | 74.6° | 동 |
| 08:00 | 30.6° | 82.7° | 동 |
| 09:00 | 42.5° | 91.4° | 동 |
| 10:00 | 54.3° | 102.1° | 동 |
| 11:00 | 65.5° | 118.5° | 남동 |
| 12:00 | 74.1° | 150.5° | 남동 |
| 13:00 | 74.8° | 203.5° | 남서 |
| 14:00 | 66.8° | 238.7° | 남서 |
| 15:00 | 55.8° | 256.2° | 서 |
| 16:00 | 44° | 267.4° | 서 |
| 17:00 | 32.1° | 276.3° | 서 |
| 18:00 | 20.4° | 284.4° | 서 |
| 19:00 | 9.2° | 292.6° | 북서 |
| 20:00 | -1.4° | 301.4° | 지평선 아래 |
| 21:00 | -11° | 311.3° | 지평선 아래 |
해가 떠 있는 시각과 지평선 근처만 보여 줍니다. 방위각은 북쪽 0°에서 시계 방향입니다.
적위는 태양이 천구 적도에서 남북으로 얼마나 벗어났는지로, 하지에 +23.4°, 동지에 −23.4°, 춘분·추분에 0°입니다. 서울(위도 37.5°)의 하지 남중고도는 75.9°, 동지는 29.1°로 46.9° 차이가 납니다 — 적위 폭의 정확히 두 배입니다. 겨울 햇빛이 방 깊숙이 들어오는 이유이고, 처마 길이와 일조권 계산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적위와 균시차는 일출·일몰 계산기의 함수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그쪽이 낸 일출·일몰 시각을 여기 넣으면 고도각이 −0.833°로 나옵니다 — 대기 굴절과 태양의 반지름을 감안한 일출·일몰의 정의값입니다. 서로 다른 식으로 세운 두 계산이 같은 순간을 가리키는지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계산 방법
- 1도시를 고르거나 위경도를 직접 넣습니다.
- 2날짜와 시각을 넣습니다.
- 3고도각과 방위각, 남중고도를 확인합니다.
- 4그림자 길이는 높이에 곱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in(고도) = sinφ·sinδ + cosφ·cosδ·cosH로 구합니다. φ는 위도, δ는 태양의 적위, H는 시간각입니다. 적위는 계절을 만들고(하지 +23.4°, 동지 −23.4°), 시간각은 태양이 남중에서 얼마나 돌아갔는지를 나타냅니다(1시간에 15°).
90° − |위도 − 적위| 입니다. 서울(위도 37.5°)이면 하지에 75.9°, 동지에 29.1°로 46.9° 차이가 나는데, 이는 적위가 오가는 폭(±23.4°)의 정확히 두 배입니다.
두 가지 때문입니다. 한국 표준시가 동경 135°(일본 아카시) 기준이라 동경 127°인 서울은 태양이 약 32분 늦게 남중하고, 여기에 균시차가 더해집니다. 균시차는 지구 궤도가 타원이고 자전축이 기울어 생기며 연중 −14분에서 +16분까지 오갑니다. 그래서 서울의 남중은 12시 15분에서 12시 47분 사이를 오갑니다.
북쪽을 0°로 시계 방향으로 잽니다. 90°가 동, 180°가 남, 270°가 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중할 때 정확히 180°가 되고, 오전에는 180°보다 작고 오후에는 큽니다.
높이 ÷ tan(고도각)입니다. 고도각이 45°면 그림자가 높이와 같고, 낮아질수록 급격히 길어집니다. 고도 10°에서는 5.7배, 5°에서는 11.4배가 됩니다.
일출·일몰 계산기와 같은 천문 계산을 씁니다. 그쪽이 낸 일출·일몰 시각을 넣으면 고도각이 −0.833°로 나오는데, 이는 대기 굴절과 태양 반지름을 감안한 일출·일몰의 정의값입니다. 대기 굴절은 기온과 기압에 따라 달라지므로 지평선 근처에서는 실제와 조금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한국 표준시(동경 135° 기준)를 전제로 계산합니다. 다른 시간대에서는 결과가 맞지 않습니다.
- 대기 굴절은 기온·기압에 따라 달라져 지평선 근처에서 실제와 1~2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적위와 균시차는 일출·일몰 계산기의 계산을 그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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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