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률–수명(코핀–맨슨) 피로 계산기
변형률 진폭에서 피로 수명을 코핀–맨슨·바스킨 식으로 냅니다. 저주기에서는 소성항이 고주기에서는 탄성항이 지배하며, 두 항이 같아지는 전이수명을 표시하고 이분법이 수렴해 가는 자취까지 보여줍니다.
한 사이클의 변형률 폭을 반으로 나눈 값입니다.
재료상수
인장강도의 1~2배
보통 −0.12 ~ −0.05
보통 0.3 ~ 1.0
보통 −0.8 ~ −0.5
예상 수명
3,873 회
반전 7,747회. 전이수명보다 길어 탄성이 지배하는 고주기 영역입니다(소성 몫 46.4%). 중앙값 추정이며 산포는 감안하지 않았습니다.
수명에 따른 변형률 (진폭, %)
| 반전 2N | 탄성 | 소성 | 전체 | 소성 몫 |
|---|---|---|---|---|
| 10^0 | 0.6 | 50 | 50.6 | 98.8% |
| 10^1 | 0.4877 | 12.5594 | 13.0471 | 96.3% |
| 10^2 | 0.3964 | 3.1548 | 3.5512 | 88.8% |
| 10^3 | 0.3222 | 0.7924 | 1.1147 | 71.1% |
| 10^4 | 0.2619 | 0.1991 | 0.461 | 43.2% |
| 10^5 | 0.2129 | 0.05 | 0.2629 | 19% |
| 10^6 | 0.173 | 0.0126 | 0.1856 | 6.8% |
| 10^7 | 0.1407 | 0.0032 | 0.1438 | 2.2% |
| 10^8 | 0.1143 | 0.0008 | 0.1151 | 0.7% |
| 10^9 | 0.0929 | 0.0002 | 0.0931 | 0.2% |
| 10^10 | 0.0755 | 0.0001 | 0.0756 | 0.1% |
소성 몫이 50%를 지나는 자리가 전이수명(반전 5,839회)입니다. 굵게 표시한 줄이 그 언저리입니다.
이분법이 좁혀 간 자취
| 걸음 | 2N | 예측값 | 목표와의 차 |
|---|---|---|---|
| 1 | 1백만 | 1.8560e-3 | -3.14e-3 |
| 2 | 1,000 | 1.1147e-2 | 6.15e-3 |
| 3 | 3.16만 | 3.3589e-3 | -1.64e-3 |
| 4 | 5,623 | 5.5701e-3 | 5.70e-4 |
| 5 | 1.33만 | 4.2269e-3 | -7.73e-4 |
| 6 | 8,660 | 4.8233e-3 | -1.77e-4 |
| 7 | 6,978 | 5.1754e-3 | 1.75e-4 |
| 8 | 7,774 | 4.9944e-3 | -5.63e-6 |
| 9 | 7,365 | 5.0836e-3 | 8.36e-5 |
| 10 | 7,567 | 5.0387e-3 | 3.87e-5 |
| 11 | 7,669 | 5.0164e-3 | 1.64e-5 |
| 12 | 7,721 | 5.0054e-3 | 5.39e-6 |
| 13 | 7,747 | 4.9999e-3 | -1.24e-7 |
| 14 | 7,734 | 5.0026e-3 | 2.63e-6 |
지수가 둘인 초월방정식이라 닫힌 식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다만 우변이 2N에 대해 단조감소라 자릿수 구간(10⁰~10¹²)을 이분하면 반드시 수렴합니다. 열넷째 걸음까지만 보였고 실제로는 80번 돕니다.
계산 방법
- 1한 사이클 변형률 폭의 절반, 곧 변형률 진폭을 넣습니다.
- 2재료상수 네 개(σf′ b εf′ c)를 시험성적서에서 가져와 넣습니다. 기본값은 예시입니다.
- 3평균응력이 있으면 모로우나 SWT 보정을 고르고 그 값을 넣습니다.
- 4전이수명과 견줘 지금이 저주기인지 고주기인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부적으로 항복이 일어나는 곳의 피로를 볼 때 씁니다. 노치 끝이나 열응력을 받는 자리에서는 응력이 더 올라가지 않고 변형률만 커지므로 응력 기준 S–N 선도로는 수명 차이를 구별할 수 없습니다. 수명이 대략 10만 사이클보다 짧은 저주기 피로가 주 대상입니다.
Δε/2 = (σf′/E)(2N)^b + εf′(2N)^c로, 변형률 진폭을 탄성 몫과 소성 몫의 합으로 보는 식입니다. 앞항이 바스킨의 탄성항이고 뒷항이 코핀과 맨슨이 각각 낸 소성항이며, 2N은 반전 수로 한 사이클이 두 반전입니다.
탄성항과 소성항이 정확히 같아지는 수명이며 2N_t = (εf′E/σf′)^(1/(b−c))로 닫힌 식으로 나옵니다. 이보다 짧으면 소성이, 길면 탄성이 지배합니다. 강재는 보통 수천 반전 언저리입니다.
아닙니다. 소성항이 탄성항보다 훨씬 가파르기 때문에 전이수명보다 짧은 쪽에서는 연성이 좋은 재료가 오래 갑니다. 강도만 보고 재료를 단단하게 바꾸면 고주기 피로는 좋아져도 저주기 피로는 오히려 나빠질 수 있습니다.
지수가 서로 다른 항이 둘이라 2N에 대해 닫힌 식으로 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b와 c가 둘 다 음수라 우변이 2N에 대해 단조감소이므로, 자릿수 구간을 반씩 좁히면 반드시 수렴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자취를 표로 보여줍니다.
모로우는 탄성항의 σf′를 (σf′−σm)으로 바꾸는 방법으로 강재에 무난하고, SWT는 σmax·εa를 손상 척도로 삼아 알루미늄처럼 평균응력에 민감한 재료에 잘 맞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균응력이 0이면 두 방법 모두 보정하지 않은 것과 정확히 같은 값이 나옵니다.
자기 재료의 시험성적서나 SAE J1099·ASM의 피로 데이터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값은 전형적 범위 안의 예시일 뿐 특정 재료의 인증값이 아닙니다. 대체로 b는 −0.12~−0.05, c는 −0.8~−0.5, σf′는 인장강도의 1~2배, εf′는 0.3~1.0 범위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기본 재료상수는 예시입니다. 특정 재료의 인증값이 아니므로 반드시 자기 값을 넣으세요.
- 결과는 중앙값 수명 추정입니다. 설계에는 산포를 감안한 안전계수가 따로 필요합니다.
- 노치 해석(노이버 규칙)은 다루지 않습니다.
- 누적 손상은 마이너 법칙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
- 다축 응력·크기효과·표면 거칠기·잔류응력 보정은 범위 밖입니다.
- 2N은 반전 수입니다. 사이클 수 N은 그 절반입니다.
- 수명은 반전 1회에서 10¹²회 사이에서만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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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