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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브난·노턴 등가회로 계산기

분압 회로에서 개방전압 Vth와 등가저항 Rth를 구하고, 노턴 등가·부하 전압·최대전력전달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정합일 때 효율이 50%뿐이라는 것도 함께 보여 줍니다.

V
Ω

전원과 단자 사이

Ω

단자에 걸려 있는 저항

전원 → R1 → 단자, 단자에서 접지로 R2가 걸린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부하는 단자에 붙습니다.

Ω

0을 넣으면 단락입니다

테브난 등가

8 V · 666.667 Ω

노턴으로 적으면 전류원 12 mA에 666.667 Ω이 병렬로 붙은 것과 같습니다

부하 전압 VL4.8 V
부하 전류 IL4.8 mA
부하 소비전력23.04 mW
내부저항에서 버려지는 전력15.36 mW
전달 효율 η60%
최대전력이 나오는 부하 (RL = Rth)666.667 Ω
그때의 부하전력 Vth²/(4Rth)24 mW
지금 부하가 받는 비율96%
계산 근거Vth = Vs·R2/(R1+R2) = 12×2 kΩ/(1 kΩ+2 kΩ) = 8VRth = R1∥R2 = 1 kΩ2 kΩ = 666.667 ΩVL = Vth·RL/(Rth+RL) = 8×1 kΩ/(666.667 Ω+1 kΩ) = 4.8Vη = RL/(Rth+RL) = 60%등가를 한 번 구해 두면 부하를 바꿔 가며 계산할 때 회로 전체를 다시 풀 필요가 없습니다.

부하를 바꾸면

부하 RL부하전력최대 대비효율
0.1×Rth7.934 mW33.1%9.1%
0.25×Rth15.36 mW64%20%
0.5×Rth21.333 mW88.9%33.3%
Rth (666.667 Ω)24 mW100%50%
2×Rth21.333 mW88.9%66.7%
4×Rth15.36 mW64%80%
10×Rth7.934 mW33.1%90.9%
100×Rth941.084 µW3.9%99%

정합점 주변은 평평합니다. 부하가 Rth의 절반이거나 2배로 어긋나도 전력은 최대의 88.9%가 나옵니다.

Rth는 R1+R2가 아니라 R1∥R2입니다. 등가저항은 전원을 죽인 상태에서 단자를 들여다본 저항인데, 전압원을 죽인다는 것은 단락시킨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R1의 아래쪽이 접지에 붙어 R2와 나란해집니다. 전류원이 있다면 반대로 개방시킵니다. 이 지점에서 답이 갈리는 일이 가장 잦습니다.
최대전력전달일 때 효율은 정확히 50%입니다 — 좋은 목표가 아닐 수 있습니다. RL = Rth로 맞추면 부하가 가져가는 전력이 최대가 되지만, 같은 크기의 전력이 내부저항에서 열로 버려집니다. 신호를 최대한 뽑아내야 하는 통신·계측에서는 맞는 목표이고, 전력을 보내야 하는 배전에서는 재앙입니다. 발전 쪽에서는 오히려 Rth를 부하보다 훨씬 작게 만들어 효율을 99%까지 올립니다.
테브난 정리는 선형 소자로만 이루어진 회로에서 성립합니다. 다이오드·트랜지스터 같은 비선형 소자가 들어 있으면 그대로 적용되지 않고, 동작점 부근에서 선형화한 뒤에야 쓸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저항만 다루므로 교류에서 리액턴스가 있는 회로라면 임피던스로 확장해 계산해야 합니다.
결과는 이상적인 소자를 가정한 값으로 추정됩니다. 실제 저항에는 오차 등급(±1%·±5%)이 있고 전원에도 내부저항이 있으므로, 666.667 Ω 같은 계산값을 그대로 믿기보다 실제로는 단자 전압을 개방 상태와 부하 상태에서 두 번 재어 Rth를 역산하는 방법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 방법

  1. 1분압 회로라면 전원 전압과 직렬 저항 R1, 병렬 저항 R2를 넣습니다. 이미 Vth와 Rth를 안다면 직접 입력으로 바꿉니다.
  2. 2단자에 달 부하 저항 RL을 넣습니다.
  3. 3부하 전압·전류·전력과 전달 효율을 확인하고, 아래 표에서 부하를 바꾸면 전력과 효율이 어떻게 갈리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로의 모든 전원을 죽인 뒤 두 단자에서 들여다본 저항이 등가저항입니다. 전압원은 단락시키고 전류원은 개방시킵니다. 그래서 전원·R1·R2로 된 분압 회로에서 Rth는 R1+R2가 아니라 R1과 R2의 병렬 조합입니다. 12V에 R1=1kΩ, R2=2kΩ이면 Rth는 3kΩ이 아니라 667Ω입니다. 여기서 답이 갈리는 일이 가장 잦습니다.

노턴 전류원 In = Vth / Rth이고 병렬 저항은 그대로 Rth를 씁니다. 반대로 노턴에서 테브난으로 갈 때는 Vth = In × Rn입니다. 두 등가는 부하 입장에서 완전히 같은 회로여서 어떤 부하를 달아도 같은 전압과 전류가 나옵니다. 노턴 전류는 두 단자를 단락시켰을 때 흐르는 전류와 같습니다.

부하 저항이 등가저항과 같을 때(RL = Rth) 부하가 받는 전력이 최대가 되고, 그 값은 Vth²/(4Rth)입니다. 부하 전력 P = Vth²·RL/(Rth+RL)²를 RL로 미분해 0이 되는 지점입니다. 정합점 주변은 평평해서 부하가 Rth의 절반이나 2배로 어긋나도 최대의 88.9%가 나옵니다.

정확히 50%입니다. 전달 효율은 η = RL/(Rth+RL)이므로 RL = Rth이면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내부저항에서 열로 버려집니다. 그래서 임피던스 정합은 신호를 최대한 뽑아내야 하는 통신·계측에서는 맞는 목표이지만, 전력을 보내야 하는 배전에서는 재앙입니다. 전력 쪽에서는 오히려 내부저항을 부하보다 훨씬 작게 만들어 효율을 99%까지 올립니다.

선형 소자로만 이루어진 회로에서 성립합니다. 저항·이상적인 전압원·전류원으로 된 회로라면 아무리 복잡해도 단자 두 개에서 본 모습은 전압원 하나와 직렬저항 하나로 압축됩니다. 다이오드·트랜지스터 같은 비선형 소자가 들어 있으면 그대로 적용되지 않고, 동작점 부근에서 선형화한 뒤에야 쓸 수 있습니다.

부하를 바꿔 가며 계산할 때 회로 전체를 다시 풀지 않아도 됩니다. 등가는 부하와 무관하게 한 번만 구하면 되고, 그 뒤로는 분압 계산 한 줄로 부하 전압이 나옵니다. 부하 저항을 여러 개 비교하거나 최대전력 조건을 찾을 때 특히 편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저항만 다루는 직류 회로 기준입니다. 교류에서 리액턴스가 있는 회로라면 임피던스로 확장해 계산해야 합니다.
  • 선형 회로에서만 성립합니다. 다이오드·트랜지스터가 들어 있으면 동작점 부근에서 선형화한 뒤에야 쓸 수 있습니다.
  • 이상적인 소자를 가정한 값으로 추정됩니다. 실제 저항에는 오차 등급이 있고 전원에도 내부저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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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