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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강하 시작점(TOD) 계산기

목표 고도까지 낮춰야 할 고도와 지상속도로 3:1 룰에 따른 강하 시작점 거리와 강하율을 구합니다.

ft

현재 고도와 목표 고도의 차이입니다.

kt

강하 시작점까지 거리

18NM

목표 지점 18NM 전에 강하를 시작하세요

강하 시작점까지 거리18 NM
유지할 강하율600 fpm
3:1 룰 — 강하거리(NM) = (낮춰야 할 고도(ft)÷1000)×3을 씁니다. 3° 활공각으로 내려갈 때 고도 1000ft를 낮추는 데 수평으로 3해리가 필요하다는 관계에서 나온 암산용 경험식입니다. 강하율(fpm)은 같은 활공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분당 강하율로, 지상속도×5로 근사합니다.
지상속도(대지속도) 기준입니다. 맞바람이면 강하거리·강하율이 줄고 뒷바람이면 늘어나므로, 예보된 바람으로 지상속도를 먼저 보정해서 넣어야 정확합니다. 실제 접근 각도는 접근 차트를 우선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1. 1지금 고도에서 목표 고도까지 낮춰야 할 고도차(ft)를 넣습니다.
  2. 2지상속도(kt)를 넣습니다.
  3. 3강하를 시작해야 할 거리(NM)와 유지할 강하율(fpm)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항 고도에서 목표 고도(접근 지점·활주로 등)까지 3° 활공각으로 내려가려면 목표 지점에서 미리 정한 거리만큼 앞서 강하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 지점이 TOD입니다. 너무 늦게 강하를 시작하면 급강하가 필요해지고, 너무 일찍 시작하면 저고도에서 오래 비행하게 됩니다.

강하거리(NM) = (낮춰야 할 고도(ft)÷1000)×3이라는 암산용 경험식입니다. 3° 활공각으로 내려갈 때 고도 1000ft를 낮추는 데 수평으로 3해리가 필요하다는 관계에서 나왔으며, 자가용조종사(PPL)·모의비행 커뮤니티에서 업계 표준처럼 쓰입니다.

같은 3° 활공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분당 강하율을 지상속도에서 바로 구하는 보조 경험식입니다. 정확한 값은 지상속도×tan3°×(60/6076)이지만 ×5가 그 값과 사실상 같아 조종사들이 암산에 그대로 씁니다.

네. 이 계산은 지상속도(대지속도) 기준입니다. 맞바람이면 지상속도가 대기속도보다 느려져 강하거리·강하율이 함께 줄고, 뒷바람이면 반대로 늘어납니다. 비행 전 예보된 바람으로 지상속도를 먼저 보정한 뒤 넣어야 정확합니다.

ILS 활공로(glide slope)도 대개 3°라서 이 경험식이 잘 맞습니다. 다만 실제 활공로 각도가 공항마다 다를 수 있어(예: 산악 지형의 급경사 접근) 접근 차트에 명시된 각도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3° 활공각(약 300ft/NM)을 가정한 경험식입니다. 실제 접근 각도는 접근 차트를 우선 확인하세요.
  • 지상속도(대지속도) 기준이라 바람의 영향을 이미 반영해서 넣어야 정확합니다.
  • 항법·안전 최종 판단은 항상 공식 절차와 관제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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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