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삼각형 중선·높이·각의 이등분선 길이 계산기

세 변의 길이만으로 각 꼭짓점에서 대변으로 내린 중선·높이·각의 이등분선 길이를 구합니다. 평행사변형 법칙·헤론의 공식·스튜어트 정리에서 나온 닫힌 식이라 분기 없이 대입만 하면 됩니다.

넓이 (헤론의 공식)

17.41228

꼭짓점 → 대변중선높이각의 이등분선
A → a6.3835734.9749375.809475
B → b4.0926763.8693963.913119
C → c7.6648556.9649127.539738
검산 — a×h_a = b×h_b = c×h_c34.82456 = 34.82456 = 34.82456 (모두 2×넓이)
중선 m_a = ½√(2b²+2c²−a²)은 평행사변형 법칙에서 나옵니다. 직각삼각형에서 빗변에 대한 중선이 빗변의 절반과 같다는 유명한 성질이 이 식의 특수한 경우입니다 (외심이 빗변의 중점에 있기 때문입니다).
높이 h_a = 2×넓이/a는 같은 넓이를 세 변 어느 쪽으로 재도 같아야 한다는 사실을 거꾸로 쓴 것뿐입니다. 그래서 a×h_a = b×h_b = c×h_c = 2×넓이가 항상 성립합니다 (위 표의 검산 값).
각의 이등분선 t_a = √(bc(b+c−a)(b+c+a))/(b+c)는 스튜어트 정리에서 나옵니다. 세 종류의 세비안 중 이등분선은 항상 높이와 중선 «사이»에 있습니다(h_a ≤ t_a ≤ m_a). 세 변이 모두 같은 정삼각형에서는 셋이 완전히 같은 하나의 선분이 됩니다.

계산 방법

  1. 1삼각형의 세 변 a, b, c를 넣습니다(a는 꼭짓점 A의 대변, 이하 같은 방식).
  2. 2각 꼭짓점에서 대변으로 내린 중선·높이·각의 이등분선 길이를 확인합니다.
  3. 3검산 값(변×높이가 모두 2×넓이와 같은지)으로 결과를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셋 다 꼭짓점에서 대변으로 내린 선분(세비안)이지만 어디에 닿는지가 다릅니다. 중선은 대변의 «중점»에, 높이는 대변에 «수직»으로 내린 발에, 각의 이등분선은 꼭짓점 각을 «반으로 나누는» 방향으로 대변과 만나는 점에 닿습니다. 정삼각형에서는 이 세 점이 모두 같아 세 선분이 하나로 겹칩니다.

m_a = ½√(2b²+2c²−a²) 로 구합니다. 평행사변형 법칙(변의 제곱의 합이 대각선의 제곱의 합과 같다는 성질)을 중선이 만드는 평행사변형에 적용해서 나온 식입니다. 직각삼각형에서 빗변에 대한 중선이 빗변의 절반과 같다는 유명한 성질이 이 식의 한 예입니다.

h_a = 2×넓이/a로 구합니다. 넓이는 세 변을 알 때 헤론의 공식 Area=√(s(s−a)(s−b)(s−c)), s=(a+b+c)/2로 구하고, 「넓이 = ½×밑변×높이」를 거꾸로 풀면 높이가 나옵니다. 그래서 세 변 어느 쪽을 밑변으로 잡아도 a×h_a=b×h_b=c×h_c=2×넓이가 항상 성립합니다.

t_a = √(bc(b+c−a)(b+c+a))/(b+c) 로 구합니다. 각의 이등분선이 대변을 인접한 두 변의 비(m:n = c:b)로 나눈다는 사실과 스튜어트 정리(선분이 변을 나눌 때 성립하는 항등식)를 결합해서 나옵니다.

같은 꼭짓점에서 나온 세 세비안은 항상 높이 ≤ 이등분선 ≤ 중선 순서를 만족합니다(등호는 이등변삼각형의 꼭지각에서). 높이가 대변까지의 최단 거리이므로 가장 짧고, 중선은 대변의 중점까지 가는 반면 이등분선은 각을 반으로 나누는 방향이라 그 사이에 놓이기 때문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세 변이 삼각형 부등식(가장 긴 변 < 나머지 두 변의 합)을 만족해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변의 길이는 1,000,000 이하로 다룹니다.
  • 입력한 단위 그대로 결과가 나옵니다(cm를 넣으면 cm, m을 넣으면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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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