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레 적분 시뮬레이터
위치·속도·가속도를 함께 갱신하는 베를레(velocity Verlet) 적분기를 등가속도·단진동 두 예제로 보여줍니다. 등가속도에서는 해석해와 완전히 일치하고, 단진동에서는 단순 오일러법보다 에너지가 덜 새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를레 해와 해석해의 최대 차이
0
등가속도라 이론상 0이어야 합니다(부동소수점 오차만 남음) — dt=0.2, 25스텝
파란 실선 = 베를레, 회색 점선 = 해석해(겹쳐 보입니다)
계산 방법
- 1"등가속도(자유낙하)" 예제에서 베를레 해와 해석해가 완전히 겹치는(최대 차이가 0에 가까운) 것을 확인합니다.
- 2"단진동(스프링)" 예제에서 dt·스텝 수를 조절하며 에너지 그래프를 봅니다.
- 3오일러 에너지(빨간 선)가 계속 올라가는 반면 베를레 에너지(파란 선)는 진동만 하는 것을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치·속도·가속도로 이루어진 2차 상미분방정식(뉴턴의 운동방정식)을 푸는 적분기입니다. x(t+dt)=x(t)+v(t)dt+½a(t)dt², v(t+dt)=v(t)+½(a(t)+a(t+dt))dt로 갱신하며, 다음 위치에서 가속도를 다시 계산해 평균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edu/ode-solver는 dy/dx=f(x,y) 형태의 1차 상미분방정식(오일러·개선오일러·RK4)만 다룹니다. 이 계산기는 위치-속도-가속도로 이루어진 2차계를 다루는 별개의 적분기입니다.
가속도가 일정하면 베를레 공식의 x(t+dt)=x(t)+v(t)dt+½a(t)dt²가 테일러 전개와 항이 정확히 같아지기 때문입니다. dt를 아무리 크게 잡아도(스텝을 몇 개만 써도) 반올림 오차를 빼면 해석해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베를레는 심플렉틱(symplectic) 적분기라 에너지가 진동할 뿐 한쪽으로 계속 새지 않습니다. 반면 단순(전진) 오일러법은 같은 스텝 크기에서도 매 스텝 에너지가 조금씩 불어나는 것이 수학적으로 증명돼 있어, 여러 주기를 돌리면 진폭이 눈에 띄게 커집니다.
아닙니다. 가속도가 위치에 따라 바뀌는 경우(스프링의 a=-(k/m)x)는 베를레도 O(dt²) 오차가 남아 해석해와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오차가 에너지를 한쪽으로 새게 하지 않고 진동에 머무른다는 점이 오일러법과 다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스텝 수는 2,000까지 계산합니다.
- 단진동 예제의 스프링 상수(k)와 질량(m)은 0보다 커야 합니다.
- 이 계산기는 두 예제 모두 1차원(직선 운동)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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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