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와이블 분포 신뢰도·수명 계산기

형상모수 β와 척도모수 η에서 신뢰도, 고장률, 평균수명 MTTF, B10 수명을 계산합니다. β가 1보다 작으면 초기고장, 1이면 우발고장, 크면 마모고장이라는 욕조곡선 해석을 함께 보여줍니다.

1보다 작으면 초기고장, 1이면 우발고장, 1보다 크면 마모고장입니다

시간

63.2%가 고장 나는 시점입니다. 평균수명이 아닙니다

시간·회·km처럼 자료에 맞는 이름을 적으면 결과에 그대로 붙습니다

시간

이 시점까지 살아남을 확률을 계산합니다

%

이 비율이 고장 나는 시점을 구합니다

500시간까지 살아남을 확률 R(t)

77.88%

이 시점까지 고장 날 확률은 22.12%입니다 · 마모고장 — 시간이 갈수록 고장률이 올라갑니다

B10 수명325시간
B10 수명325시간
중앙수명 (B50)833시간
평균수명 MTTF = η·Γ(1+1/β)886시간
수명의 표준편차463시간
최빈수명 (밀도가 가장 큰 시점)707시간
t = 500시간의 순간고장률 λ(t)1,000 / 100만시간
확률밀도 f(t)778.801 × 10⁻⁶
η에서의 신뢰도 (β와 무관)36.79%
η는 평균수명이 아닙니다. t = η를 넣으면 β가 얼마든 언제나 R = exp(−1) = 36.79%가 됩니다. 즉 η는 «63.2%가 고장 나는 시점»입니다. 평균 수명은 MTTF = η·Γ(1+1/β)로 따로 계산해야 하며, 지금 설정에서는 η 1,000시간에 대해 MTTF 886시간 더 짧습니다. β가 1일 때만 둘이 같아집니다.
지금 β = 2 마모고장 구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고장률이 올라가므로 쓸수록 위험해집니다. 베어링· 씰·전구가 여기 있고, β가 3~4쯤이면 수명 분포가 정규분포와 비슷한 모양이 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예방정비가 뜻을 가집니다 — MTTF만큼 살아남은 개체가 그만큼 더 갈 확률이 9.48%밖에 되지 않습니다.

η(1,000시간) 대비 시점별 신뢰도

시점η 대비생존 R(t)누적고장 F(t)
100시간0.1η99%1%
250시간0.25η93.94%6.06%
500시간0.5η77.88%22.12%
750시간0.75η56.98%43.02%
1,000시간1η36.79%63.21%
1,250시간1.25η20.96%79.04%
1,500시간1.5η10.54%89.46%
2,000시간2η1.83%98.17%
3,000시간3η0.01%99.99%

t = η 줄의 신뢰도는 β를 바꿔도 36.79%로 고정입니다. β는 그 점을 지나는 곡선이 얼마나 가파른지를 정할 뿐입니다.

계산 근거R(t) = exp(−(t/η)^β) = exp(−(500/1,000)^2) = 0.778801λ(t) = (β/η)(t/η)^(β−1) · · · MTTF = η·Γ(1+1/β) = 886.227B10 = η·(−ln(1 − 0.1))^(1/β) = 324.593위치모수 γ가 없는 2모수 와이블입니다. γ를 더한 3모수 형태는 「γ까지는 절대 고장 나지 않는다」는 뜻인데, 추정이 훨씬 까다롭고 잘못 쓰면 낙관적인 값이 나와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모수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고장 자료에서 β와 η를 뽑는 방법은 중앙순위 회귀(와이블 확률지에 직선을 맞추는 방식)와 최대우도(MLE)로 갈리는데, 같은 자료라도 두 방법의 β가 눈에 띄게 다릅니다 — 표본이 20개 아래면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β와 η를 적을 때는 어느 방법으로 뽑았는지 반드시 함께 밝혀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이미 정해진 모수를 받아 그 분포의 성질만 계산합니다.
와이블 분포는 고장 원인이 하나일 때를 전제합니다. 초기고장과 마모고장이 섞인 자료를 하나의 와이블에 억지로 맞추면 어느 쪽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중간값이 나오므로, 확률지에 점을 찍었을 때 꺾인다면 원인별로 나눠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안전이 걸린 부품의 교체 주기는 이 계산만으로 정하지 마시고 해당 규격과 제조사 권고를 따라 주세요.

계산 방법

  1. 1형상모수 β를 넣습니다. 1보다 작으면 초기고장, 1이면 우발고장, 크면 마모고장입니다.
  2. 2척도모수 η를 넣습니다. 63.2%가 고장 나는 시점이지 평균수명이 아닙니다.
  3. 3시간 단위 이름을 자료에 맞게 적으면 결과에 그대로 붙습니다.
  4. 4신뢰도를 볼 시점을 넣어 그때까지 살아남을 확률을 봅니다.
  5. 5B수명 백분율을 골라 보증 설계에 쓸 수명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t) = exp(−(t/η)^β)입니다. β는 형상모수, η는 척도모수이고 t는 보려는 시점입니다. 예를 들어 β=2, η=1000시간인 부품이 500시간까지 살아남을 확률은 exp(−0.25) = 77.88%입니다. 고장 날 확률은 1에서 이 값을 뺀 22.12%입니다.

고장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β가 1보다 작으면 시간이 갈수록 고장률이 떨어지는 초기고장으로, 제조·조립 불량이 일찍 걸러지는 구간이라 번인으로 앞부분을 잘라냅니다. β가 1이면 고장률이 일정한 우발고장이고 지수분포와 정확히 같습니다. β가 1보다 크면 쓸수록 고장률이 올라가는 마모고장으로 베어링·씰·전구가 여기 있습니다. 이 셋을 이어 붙인 것이 신뢰성공학의 욕조곡선입니다.

아닙니다. t = η를 넣으면 β가 얼마든 언제나 R = exp(−1) = 36.79%가 되므로, η는 «63.2%가 고장 나는 시점»입니다. 평균수명은 MTTF = η·Γ(1+1/β)로 따로 계산하며, β가 1일 때만 η와 같아집니다. β가 3.5면 MTTF가 약 0.900η로 η보다 짧고, β가 0.5면 2η로 훨씬 깁니다.

B10은 10%가 고장 나는 시점이며 Bp = η·(−ln(1 − p/100))^(1/β)로 계산합니다. 평균수명은 이미 절반 가까이 망가진 뒤라 보증 설계에 쓸모가 없기 때문에 B10이나 B1처럼 앞쪽 백분위를 쓰는 분야가 많습니다. 베어링의 L10 수명이 바로 B10입니다. β=2, η=1000시간이면 B10은 324.6시간으로 평균 886.2시간보다 훨씬 짧습니다.

β가 1보다 클 때만 이득입니다. β가 1이면 고장률이 일정해 무기억성이 성립하므로, 지금까지 얼마나 썼든 앞으로의 위험이 같아 새 부품으로 갈아도 위험이 줄지 않습니다. β가 1보다 작으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 오래 버틴 개체일수록 앞으로도 잘 버티는데 그것을 새 부품(초기고장 위험이 높은)으로 바꾸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정비 주기를 정하기 전에 β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고장 자료에서 추정하는데, 방법이 갈리고 값도 달라집니다. 와이블 확률지에 점을 찍고 직선을 맞추는 중앙순위 회귀는 표본이 작을 때 안정적이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우도법은 표본이 크거나 중도절단이 많을 때 낫습니다. 같은 자료라도 표본이 20개 아래면 두 방법의 β가 눈에 띄게 다르므로, 값을 적을 때 어느 방법으로 뽑았는지 반드시 함께 밝혀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추정을 하지 않고 이미 정해진 모수를 받습니다.

위치모수 γ를 더한 R(t) = exp(−((t−γ)/η)^β)는 「γ 시간까지는 절대 고장 나지 않는다」는 강한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추정이 훨씬 까다롭고 잘못 쓰면 지나치게 낙관적인 값이 나오기 쉬워 이 계산기는 γ=0인 2모수만 다룹니다. 확률지에 점을 찍었을 때 아래로 휘면 γ가 필요한 신호로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위치모수 γ가 없는 2모수 와이블입니다. 3모수 형태는 추정이 까다롭고 낙관적인 값이 나오기 쉬워 다루지 않습니다.
  • 이 계산기는 모수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β와 η를 직접 넣어야 하며, 그 값이 중앙순위 회귀와 최대우도 중 어느 방법으로 나온 것인지는 쓰는 쪽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 고장 원인이 하나일 때를 전제합니다. 초기고장과 마모고장이 섞인 자료를 하나의 와이블에 맞추면 어느 쪽도 설명하지 못하는 중간값이 나옵니다.
  • η는 63.2%가 고장 나는 시점이지 평균수명이 아닙니다. 평균은 MTTF = η·Γ(1+1/β)로 따로 계산합니다.
  • 안전이 걸린 부품의 교체 주기는 이 계산만으로 정하지 마시고 해당 규격과 제조사 권고를 따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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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