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발목 규칙(X-ray 필요성) 판정기
통증 구역과 압통 위치·체중 부하 가능 여부로 발목·발 부상에서 X-ray 촬영이 권고되는지를 오타와 규칙에 따라 판정합니다.
X-ray 촬영 권고
권고되지 않음
이 규칙 기준 골절 가능성 1% 미만으로 추정됩니다
발목 X-ray권고되지 않음
발 X-ray권고되지 않음
발목 X-ray는 발목뼈 구역 통증 + (외측·내측 복사뼈 압통 또는 체중 부하 불가) 중 하나, 발 X-ray는 중족부 구역 통증 + (제5중족골·주상골 압통 또는 체중 부하 불가) 중 하나에 해당할 때 권고됩니다.
이 도구는 진단이 아니라 X-ray 촬영이 권고되는지만 판정하는 선별 도구입니다. 실제 골절 여부나 다른 손상은 확인하지 않으며, 통증이 지속되면 의료진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계산 방법
- 1발목뼈 구역·중족부(발등 중간) 구역에 통증이 있는지 체크합니다.
- 2해당 구역의 압통 위치(복사뼈·제5중족골·주상골)를 체크합니다.
- 3다친 직후와 지금 모두 4걸음 이상 걸을 수 있는지 체크하면, X-ray 촬영 권고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목뼈 구역에 통증이 있으면서, 외측 복사뼈(비골) 또는 내측 복사뼈(경골) 원위 6cm 후연·끝에 압통이 있거나, 다친 직후와 지금 모두 4걸음 이상 체중을 싣고 걷지 못하는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면 권고됩니다.
중족부(발등 중간) 구역에 통증이 있으면서, 제5중족골 기저부 또는 주상골에 압통이 있거나, 다친 직후와 지금 모두 4걸음 이상 걷지 못하는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면 권고됩니다.
아무 도움 없이 자연스럽게 걷는지가 아니라, 절뚝거리더라도 다친 발에 체중을 실어 4걸음을 뗄 수 있는지를 봅니다. 다친 직후와 지금(병원 등에서) 둘 다 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해야 "불가"로 봅니다.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지만, 이 규칙에 해당하는 소견이 하나도 없으면 골절 가능성이 1% 미만으로 낮다고 보고됩니다(여러 연구의 메타분석 기준). 그래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걱정되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기준은 2026-09 WebSearch로 MDCalc·RCEMLearning·ScienceDirect 등 복수의 응급의학 자료를 교차 확인해 반영했습니다.
- 이 도구는 진단이 아니라 X-ray 촬영이 권고되는지만 판정하는 선별 도구입니다. 실제 골절 여부나 다른 손상(인대 손상 등)은 확인하지 않으며, 통증이 지속되면 의료진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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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