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수 거리 계산기
만보는 몇 km인지, 걸음 수로 걸은 거리와 소모 칼로리를 계산합니다. 키로 보폭을 추정하거나 직접 잰 보폭을 넣을 수 있습니다.
보폭 추정 63~77cm · 걷기 운동 권장 70cm
비워 두면 키로 추정합니다. 10m를 걸어 걸음 수로 나누면 가장 정확합니다.
10,000보를 걸으면
6.3~7.7km
보폭을 63~77cm로 봤을 때입니다. 평균 71cm면 7.05km입니다.
거리로 목표 잡기
계산 방법
- 1만보기에 찍힌 걸음 수를 넣습니다.
- 2키를 넣으면 보폭을 추정합니다. 직접 잰 보폭이 있으면 그 값을 넣으세요.
- 3몸무게와 걷는 속도를 고르면 거리·시간·칼로리가 함께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통 6~8km입니다. 보폭을 키의 0.37~0.45배로 보면 키 170cm인 사람은 만보에 6.3~7.7km를 걷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만보 = 7km"는 보폭 70cm를 가정한 값이라, 키가 작으면 실제로는 더 짧습니다.
평소 걸음으로 10m를 걸으면서 걸음 수를 세고, 1000을 그 걸음 수로 나누면 보폭이 cm로 나옵니다. 14걸음이면 약 71cm입니다. 키로 추정하는 값보다 훨씬 정확하니 한 번은 재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체중 65kg인 사람이 보통 속도(5km/h)로 7km를 걸으면 약 330kcal입니다. 칼로리는 걸음 수가 아니라 체중과 걸은 시간·강도로 정해지므로, 같은 만보라도 빠르게 걸으면 더 많이 소모합니다.
흔히 말하는 만보에 특별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연구들은 하루 7,000~8,000걸음부터 사망 위험이 뚜렷이 낮아지고 그 이상에서는 완만해진다고 보고합니다. 지금보다 2,000걸음 늘리는 것부터 목표로 삼으셔도 충분합니다.
걸음을 세는 방식이 달라서입니다. 휴대폰은 주머니 속 흔들림으로, 시계는 팔 흔들림으로 세기 때문에 같은 걸음도 다르게 잡힙니다. 어느 쪽이든 추세를 보는 용도로 쓰시고, 정확한 거리는 보폭을 직접 재서 계산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보폭 추정에는 공인된 공식이 없습니다. 널리 쓰이는 키 × 0.37~0.45 범위를 썼습니다.
- 칼로리는 MET 값을 쓴 어림값으로, 지형·짐·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 걷기 운동에서 권장하는 "키 − 100" 보폭은 추정 범위 안에 들 때만 함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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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