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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케이던스·보폭 계산기

페이스와 케이던스로 평균 보폭을 역산합니다. 러닝워치가 찍어 준 두 값만 있으면 됩니다.

페이스 (1km당)

spm

평균 보폭

1.04m

페이스 5:30/km · 케이던스 175spm 기준

속도10.91km/h
분당 이동거리181.8m
보폭 = 속도 ÷ 케이던스로 역산한 값입니다. 1분 동안 이동한 거리(속도×60)를 그 1분 동안 내디딘 걸음 수(케이던스)로 나누면 걸음 하나의 평균 길이가 나옵니다 — 실제로 걸음마다 재지 않아도 되는 정의상 계산입니다.
케이던스는 반드시 양발 기준(spm)으로 입력하세요. 요즘 GPS 러닝워치가 보여주는 케이던스(보통 160~190)는 양발을 합친 값입니다. 옛날 방식대로 한쪽 다리 회전수(그 절반, 80~95 정도)로 재는 기기·자료도 있어, 헷갈리면 보폭 결과가 정확히 2배 차이 나 버립니다.
보폭이 길다고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버스트라이드 (몸보다 앞에 발을 딛는 것)는 제동력이 커져 부상 위험을 높인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같은 속도라면 보폭을 줄이고 케이던스를 높이는 쪽이 더 안전한 러닝 폼으로 꼽히지만, 개인 체형·유연성에 따라 적정 범위는 다릅니다.

계산 방법

  1. 11km당 페이스(분:초)를 입력합니다.
  2. 2케이던스(분당 걸음 수, 양발 기준)를 입력합니다.
  3. 3평균 보폭이 미터 단위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속도를 케이던스로 나눕니다. 1분 동안 이동한 거리(속도×60)를 그 1분 동안 내디딘 걸음 수(케이던스)로 나누면 걸음 하나의 평균 길이가 나옵니다. 걸음마다 직접 재지 않아도 되는 정의상 계산입니다.

양발을 합친 분당 걸음 수(spm)를 입력해야 합니다. 요즘 GPS 러닝워치가 기본으로 보여주는 값이 이것이며 보통 160~190 사이입니다. 한쪽 다리만 세는 옛날 방식(그 절반, 80~95 정도)을 넣으면 보폭이 정확히 2배로 잘못 나옵니다.

공인된 절대 기준은 없습니다. 흔히 분당 180보 안팎이 부상을 줄인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평균적인 경향이지 모두에게 맞는 목표치는 아니며, 키·다리 길이·속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케이던스는 달라집니다.

같은 속도를 낼 때 보폭을 줄이고 케이던스를 높이는 쪽이 대체로 부상 위험이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폭이 지나치게 크면(오버스트라이드) 착지 시 제동력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인 체형에 따른 최적값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케이던스를 양발 기준(spm)으로 입력해야 정확합니다. 한쪽 다리 기준으로 입력하면 보폭이 2배로 잘못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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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