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사용량 계산기
표시된 SPF를 내려면 얼마나 발라야 하는지 부위별로 구합니다. 덜 바르면 차단력이 절반이 아니라 제곱근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것과, SPF 숫자가 커져도 차단율은 거의 안 오른다는 것도 함께 보여 줍니다.
가장 흔히 바르는 범위입니다.
제품에 적힌 숫자입니다.
한 번에 발라야 할 양
1.58g
1.58mL · 손가락 3.2마디 · 50mL 한 통으로 31.6번
0으로 두면 표준량을 다 바른 것으로 봅니다.
SPF 50 기준입니다.
차단율과 통과량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계산 방법
- 1키와 몸무게를 넣습니다. 체표면적을 구하는 데 씁니다.
- 2바르는 부위를 고릅니다. 얼굴만부터 전신까지 있습니다.
- 3제품에 적힌 SPF를 넣습니다.
- 4실제로 바르는 양을 넣으면 실효 SPF가 얼마로 떨어지는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부 1㎠에 2mg입니다. 성인 얼굴이 약 400~500㎠이므로 0.8~1g, 흔히 말하는 "손가락 두 마디"나 "500원 동전 크기"가 그 양입니다. 전신은 35g 안팎으로, 50mL 한 통으로 한 번 반밖에 못 바릅니다.
SPF를 재는 국제 표준(ISO 24444)이 그 조건에서 측정하도록 정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표시된 숫자는 그만큼 발랐을 때의 값이라, 덜 바르면 그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훨씬 나쁩니다. 대략 제곱근 수준으로 떨어져, SPF50을 절반만 바르면 25가 아니라 7 언저리가 됩니다. 차라리 SPF30을 제대로 바르는 편이 낫습니다.
차단율로 보면 98.0%와 99.0%로 1%p 차이지만, 통과하는 자외선으로 보면 2%와 1%로 절반입니다. 어느 쪽으로 보느냐에 따라 인상이 정반대라 둘 다 보아야 합니다. 다만 실제로는 바르는 양과 다시 바르는 주기가 SPF 숫자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자외선 A에 대한 차단 지표입니다. SPF가 자외선 B(일광화상)를 막는 정도라면 PA는 자외선 A(색소침착·노화)를 막는 정도이며, PPD 값에 따라 PA+부터 PA++++까지 네 단계입니다. 자외선 A는 유리창도 통과하므로 실내에서도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2~3시간마다, 물놀이나 땀을 흘린 뒤에는 바로 다시 발라야 합니다. 이 계산은 한 번 바르는 양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사용량 기준 2mg/㎠는 SPF 측정 표준(ISO 24444)의 조건입니다.
- 체표면적은 Mosteller·Du Bois·Haycock·Gehan-George 네 공식의 평균을 씁니다.
- 부위별 비율은 화상 면적을 재는 9의 법칙을 기준으로 한 어림값입니다. 출처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덜 발랐을 때의 실효 SPF는 SPF^(바른비율)이라는 널리 쓰이는 어림입니다. 정확한 관계는 아니며, "절반이면 절반"이라는 오해를 깨는 데 뜻이 있습니다.
- 선크림 밀도는 1g/mL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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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