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투자 수익률 계산기
매매가·전세보증금·예상 매도가를 넣으면 갭투자(전세를 낀 매매)의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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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연환산수익률
+21.4%
자기자본 105,500,000원에 시세차익 50,000,000원
자기자본105,500,000원
예상 시세차익50,000,000원
총수익률+47.4%
연환산수익률+21.4%
전세가 하락(역전세)으로 보증금을 제때 돌려주지 못할 위험, 예상한 가격에 팔리지 않을 위험은 이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시세차익은 어디까지나 가정일 뿐 확정된 값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 1매매가와 전세보증금(임차인에게 받는 돈)을 입력합니다.
- 2취득세 등 매수 시 부대비용과 예상 매도가를 입력합니다.
- 3보유 기간을 넣으면 총수익률과 연환산수익률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갭투자는 매매가 전액이 아니라 "매매가 − 전세보증금"만큼만 내 돈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같은 시세차익이라도 실제로 넣은 돈(자기자본)이 적을수록 수익률이 커지는 레버리지 효과가 이 계산기의 핵심입니다.
전세보증금이 매매가(+부대비용)와 같거나 더 크면 "무피 투자"·"플피 투자"라고 부르는 경우로, 내 돈을 거의 안 들이거나 오히려 돈을 받으며 집을 사는 셈입니다. 이때는 나눗셈으로 수익률(%)을 구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 절대 금액만 보여줍니다.
총수익률은 보유 기간 전체의 수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고, 연환산수익률은 그 수익을 복리로 1년치로 환산한 값입니다. 보유 기간이 1년이면 둘이 같고, 길어질수록 연환산수익률이 총수익률보다 낮게 나옵니다.
전세가 하락(역전세)으로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위험, 매도 시점에 원하는 가격에 안 팔릴 위험, 보유 기간 중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은 이 계산기에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시세차익을 확신할 수 없다는 전제 자체가 갭투자의 가장 큰 위험이라는 점을 감안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예상 매도가는 사용자가 직접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로 그 가격에 팔린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하락하는 역전세,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제때 돌려주지 못하는 깡통전세 위험은 이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취득세 외 중개보수·법무사 비용·보유 중 세금은 부대비용에 직접 더해 넣지 않으면 반영되지 않습니다.
- 핵심 계산은 src/lib/calc/gapInvestmentReturn.ts에 있습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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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