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수명 계산기
현재 자산과 매달 인출액, 실질 수익률을 넣으면 자산이 몇 년 몇 개월을 버티는지 계산합니다. 은퇴 후 노후자금이 고갈되는 시점을 가늠할 때 씁니다.
물가상승률을 뺀 수익률입니다. 잘 모르면 0~2%가 무난합니다.
자산 수명
23년 4개월
총 280개월 뒤 자산이 바닥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차별 남은 자산
세금·중도 목돈 지출은 반영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실제로는 수익률이 매년 달라지므로 여러 수익률로 나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산 방법
- 1현재 모아둔 자산과 매달 얼마씩 꺼내 쓸지 넣습니다.
- 2연 실질 수익률(물가상승률을 뺀 수익률)을 넣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0%로 두면 가장 보수적인 값이 나옵니다.
- 3자산이 몇 년 몇 개월 뒤 바닥나는지, 또는 무한정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달 말 (자산 × (1+월 실질수익률)) − 월 인출액을 반복해서 잔액이 0이 되는 시점을 구합니다. 수익률이 0%면 단순히 "자산 ÷ 월 인출액"이 개월 수가 됩니다.
물가가 오르면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들어 인출액도 매년 그만큼 늘려야 실제 생활수준이 유지됩니다. 이 계산기는 인출액을 고정으로 두는 대신, 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미리 뺀 "실질 수익률"을 입력받아 구매력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명목수익률 5%, 물가상승률 3%면 실질수익률은 약 2%입니다.
매달 자산에 붙는 이자(자산 × 월 실질수익률)가 월 인출액보다 크거나 같으면 원금이 줄지 않아 이론상 무한정 유지됩니다. 예를 들어 자산 10억원, 실질수익률 연 2%면 매달 약 167만원의 이자가 붙으므로 월 150만원씩 꺼내 써도 자산이 줄지 않습니다.
은퇴 자금 계산기(4% 규칙)는 "연간 지출의 몇 배를 모아야 하는가"를 계산해 목표 금액을 알려줍니다. 이 계산기는 반대로 "이미 모은 자산이 정해진 인출액으로 몇 년을 버티는가"를 계산합니다. 목표를 세울 때는 은퇴 자금 계산기를, 이미 모은 돈으로 얼마나 버틸지 확인할 때는 이 계산기를 씁니다.
네. 물가상승률이 실제 투자수익률보다 높으면 실질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고, 이 경우 수익률 0%일 때보다 자산이 더 빨리 바닥납니다. 예금 이자가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시기에 현실적인 그림을 보려면 마이너스 값도 넣어볼 만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세금, 중도 목돈 지출, 인출액의 매년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꺼내 쓴다고 가정한 단순 모델입니다.
- 실질 수익률은 미래 예측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여러 수익률로 나눠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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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