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금융·돈

자산 수명 계산기

현재 자산과 매달 인출액, 실질 수익률을 넣으면 자산이 몇 년 몇 개월을 버티는지 계산합니다. 은퇴 후 노후자금이 고갈되는 시점을 가늠할 때 씁니다.

5억원
200만원
%

물가상승률을 뺀 수익률입니다. 잘 모르면 0~2%가 무난합니다.

자산 수명

23년 4개월

총 280개월 뒤 자산이 바닥날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자산500,000,000원
매달 인출액2,000,000원
연간 인출액24,000,000원
바닥날 때까지 총 인출액560,909,225원

연차별 남은 자산

연차남은 자산
148,091만원
246,163만원
344,216만원
442,249만원
540,263만원
638,256만원
736,229만원
834,182만원
932,115만원
1030,026만원
1127,917만원
1225,786만원
1323,634만원
1421,461만원
1519,265만원
1617,048만원
1714,808만원
1812,546만원
1910,261만원
207,953만원
215,622만원
223,267만원
23889만원
240만원

세금·중도 목돈 지출은 반영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실제로는 수익률이 매년 달라지므로 여러 수익률로 나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산 방법

  1. 1현재 모아둔 자산과 매달 얼마씩 꺼내 쓸지 넣습니다.
  2. 2연 실질 수익률(물가상승률을 뺀 수익률)을 넣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0%로 두면 가장 보수적인 값이 나옵니다.
  3. 3자산이 몇 년 몇 개월 뒤 바닥나는지, 또는 무한정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달 말 (자산 × (1+월 실질수익률)) − 월 인출액을 반복해서 잔액이 0이 되는 시점을 구합니다. 수익률이 0%면 단순히 "자산 ÷ 월 인출액"이 개월 수가 됩니다.

물가가 오르면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들어 인출액도 매년 그만큼 늘려야 실제 생활수준이 유지됩니다. 이 계산기는 인출액을 고정으로 두는 대신, 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미리 뺀 "실질 수익률"을 입력받아 구매력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명목수익률 5%, 물가상승률 3%면 실질수익률은 약 2%입니다.

매달 자산에 붙는 이자(자산 × 월 실질수익률)가 월 인출액보다 크거나 같으면 원금이 줄지 않아 이론상 무한정 유지됩니다. 예를 들어 자산 10억원, 실질수익률 연 2%면 매달 약 167만원의 이자가 붙으므로 월 150만원씩 꺼내 써도 자산이 줄지 않습니다.

은퇴 자금 계산기(4% 규칙)는 "연간 지출의 몇 배를 모아야 하는가"를 계산해 목표 금액을 알려줍니다. 이 계산기는 반대로 "이미 모은 자산이 정해진 인출액으로 몇 년을 버티는가"를 계산합니다. 목표를 세울 때는 은퇴 자금 계산기를, 이미 모은 돈으로 얼마나 버틸지 확인할 때는 이 계산기를 씁니다.

네. 물가상승률이 실제 투자수익률보다 높으면 실질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고, 이 경우 수익률 0%일 때보다 자산이 더 빨리 바닥납니다. 예금 이자가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시기에 현실적인 그림을 보려면 마이너스 값도 넣어볼 만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세금, 중도 목돈 지출, 인출액의 매년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꺼내 쓴다고 가정한 단순 모델입니다.
  • 실질 수익률은 미래 예측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여러 수익률로 나눠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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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