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상환 순서 비교기
여러 빚을 갚을 때 잔액이 적은 것부터와 금리가 높은 것부터를 시뮬레이션해 총 이자와 완납 시점을 비교합니다.
빚 1
월 이자 45,000원
빚 2
월 이자 46,667원
빚 3
월 이자 12,500원
빚 4
쓰지 않음
최소 상환액 외에 여유로 낼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 돈을 어디에 몰아줄지가 전부입니다.
매달 800,000원 씩 · 눈사태 기준
1년 10개월
눈사태로 갚으면 눈덩이보다 이자를 89,360원 덜 내고 완납 시점은 같습니다.
두 방식 비교
이자를 가장 적게 냅니다. 대신 첫 빚이 사라지기까지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빚의 개수가 빨리 줄어 계속 갚을 힘이 생깁니다. 이자는 조금 더 냅니다.
빚이 사라지는 순서
계산 방법
- 1빚마다 잔액·연이율·최소 상환액을 넣습니다.
- 2매달 더 낼 수 있는 여유 금액을 넣습니다.
- 3두 방식의 총 이자와 완납 시점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유 상환액을 어느 빚에 몰아주느냐의 차이입니다. 눈덩이는 잔액이 가장 적은 빚부터, 눈사태는 금리가 가장 높은 빚부터 갚습니다. 최소 상환액은 두 방식 모두 모든 빚에 그대로 냅니다.
이자만 보면 눈사태가 언제나 유리합니다. 금리가 높은 빚부터 없애는 것이 수학적으로 최선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금리 차이가 작으면 이자 차이도 크지 않아, 빚 하나가 빨리 사라지는 눈덩이의 심리적 효과를 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계속 낸다고 봅니다. 사라진 빚의 상환액까지 다음 빚에 얹어야 뒤로 갈수록 속도가 빨라집니다. 눈덩이라는 이름도 여기서 왔습니다. 다 갚은 만큼 지출을 늘리면 완납이 크게 늦어집니다.
잔액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카드 리볼빙처럼 최소 결제만 하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빚을 따로 표시하며, 여유 상환액을 먼저 그쪽에 넣거나 대환·채무조정으로 금리를 낮춰야 합니다.
금리를 견주면 됩니다. 연 18% 빚을 갚는 것은 세후 18% 수익을 확정으로 얻는 것과 같아 어떤 예금보다 확실합니다. 다만 비상금 없이 전부 갚으면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다시 빚을 지게 되므로 최소한의 비상금은 남기세요.
매달 잔액에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을 곱해 붙입니다. 실제 카드와 대출은 일할 계산하거나 결제일 기준이라 며칠 차이가 날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금융사에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이자는 매달 잔액 × (연이율 ÷ 12)로 단순화해 계산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와 연체 이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매달 나가는 총액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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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