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환율 계산기
현물환율과 두 통화의 이자율로 미래 시점에 약정하는 선도환율을 계산합니다. 커버된 이자율평가(CIP) 공식을 씁니다.
원
%
%
일
선도환율 F
1,345.07원
현물보다 4.93원 낮습니다 (선도할인)
현물환율 S1,350원
선도환율 F1,345.07원
스왑포인트 (F−S)-4.93원
변동률-0.365%
연율화 변동률-1.482%
금리가 높은 통화는 선도환율이 할인됩니다. 원화 이자율이 외화 이자율보다 높으면 선도환율이 현물보다 낮아지고, 반대면 높아집니다. 예금 이자로 더 버는 만큼을 선도환율에서 손해 보도록 시장이 맞추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커버된 이자율평가(CIP)의 이론값입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거래비용·신용위험 등으로 약간의 차이(CIP 베이시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 1오늘의 현물환율을 넣습니다.
- 2자국통화(원화)와 외화 각각의 연 이자율을 넣습니다.
- 3만기까지 일수를 넣으면 선도환율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change-rate는 오늘 당장 환전하는 현물환율(spot)을 다룹니다. 이 도구는 «3개월 뒤 이 환율로 사고팔기로 지금 약정»하는 미래 시점의 환율(선도환, forward)을 계산합니다. 시점이 다른 별개의 개념입니다.
두 통화의 무위험이자율 차이가 그대로 반영됩니다. 원화를 국내 이자율로 예치했다가 만기에 선도환율로 외화를 사는 방법과, 지금 바로 외화로 바꿔 외화 이자율로 예치하는 방법의 결과가 같아지도록 시장이 선도환율을 맞춥니다(커버된 이자율평가, CIP) — 그렇지 않으면 위험 없이 돈을 버는 차익거래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내립니다(선도할인). 반대로 금리가 낮은 통화는 선도환율이 오릅니다(선도프리미엄). 금리가 높은 통화는 예금 이자로 버는 만큼을 선도환율에서 손해 보도록 맞춰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어느 쪽을 택해도 이론상 수익이 같아집니다.
이론값입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거래비용·신용위험·수급 불균형 등으로 CIP가 미세하게 어긋나는 경우(CIP 베이시스)가 있어, 실제 고시되는 선도환율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공식(F = S×(1+r_국내×t)/(1+r_해외×t))은 금융 교재·강의 자료에서 공통으로 쓰는 90일물 예제(S=1.10, 국내이자율 5%, 외화이자율 3% → F≈1.1055)로 대조했습니다.
- 두 이자율이 같으면 선도환율은 현물환율과 정확히 같습니다 — 이자율 차이가 없으면 미래로 미룰 이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 실제 거래에는 이 이론값에서 벗어나는 베이시스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써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