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증식 상환 대출 계산기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처럼 초기엔 적게 내고 점점 늘려 갚는 체증식 분할상환의 회차별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증가 방식·증가율은 상품마다 달라 직접 입력합니다.
은행에서 안내받은 연이율을 그대로 넣으세요.
예: 25 → 다음 단계부터 상환액이 25% 늘어납니다. 대출 약정서의 값을 입력하세요.
첫 회차 상환액
803,182원
마지막 회차에는 2,451,118원까지 늘어납니다.
같은 조건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갚았다면 총이자는 184,968,263원입니다. 체증식으로 갚으면 이자를 57,603,357원 더 냅니다. 초반 상환 부담을 줄인 대신 생기는 차이입니다.
금액은 만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계산 방법
- 1대출 원금과 연 이자율, 상환 기간을 입력합니다.
- 2증가 방식을 고릅니다 — "단계별로 몇 %씩" 늘리는 방식(보통 5년 단위)과 "매달 얼마씩" 늘리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 3증가율(또는 증가액)과 증가 주기를 입력합니다.
- 4첫 회차·마지막 회차 상환액과 원리금균등상환 대비 총이자 차이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래에 낼 모든 회차의 상환액을 대출 금리로 할인한 현재가치의 합이 대출 원금과 같아지도록 첫 회차 상환액을 역산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 공식(월 납입금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수 ÷ ((1+월이율)^개월수 − 1))을 상환액이 매 단계 늘어나는 경우로 일반화한 것입니다.
증가 주기(보통 5년 단위)와 증가율은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 등 상품마다 다르고, 취급 기관이 그 산식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실제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안내에서 확인한 값을 그대로 입력해야 정확한 금액이 나옵니다.
네. 증가율을 높게 잡으면 초반 상환액이 그 시점의 이자보다 적어 잔액이 잠깐 늘어나는 구간(음의 상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체증식 상환의 정상적인 특성이며, 뒤로 갈수록 상환액이 늘어나면서 상환기간 마지막에는 잔액이 정확히 0이 됩니다.
네, 보통 더 많이 냅니다. 초반에 원금을 적게 갚는 만큼 이자가 붙는 잔액이 더 오래, 더 크게 남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기 상환 부담이 가벼워 소득이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사회초년생 등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약정대로 끝까지 갚았을 때를 기준으로 하며,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상품과 시기에 따라 달라 대출 약정서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증가 주기·증가율은 실제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안내문의 값을 입력하세요. 하드코딩된 상품별 기본값은 없습니다.
- 변동금리 대출은 입력한 금리가 전체 기간 유지된다고 가정한 참고용 값입니다.
- 은행은 원 단위 절사 규칙을 따로 두어 실제 청구액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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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