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대출 손익분기 계산기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신규 대출 실행비용을 월 상환액 절감분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개월수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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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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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탈 가치가 있습니다
25.1개월 후 손익분기
월 147,448원 절감
기존 월 상환액2,013,162원
신규 월 상환액1,865,714원
월 상환액 차이147,448원
갈아타는 총비용3,700,000원
기존·신규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상환, 같은 남은 상환기간을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상환 방식이나 우대금리·중도상환 조건은 은행별로 달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최종 결정 전 은행 상담으로 정확한 조건을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 1기존 대출의 남은 원금·금리·남은 상환기간을 입력합니다.
- 2갈아탈 신규 대출의 금리와,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신규 대출 실행비용을 입력합니다.
- 3월 상환액 절감분과, 그 절감분으로 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손익분기 개월수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 + 신규 대출 실행비용) ÷ 월 상환액 절감분으로 계산합니다. 이 개월 수가 지나야 갈아타면서 낸 비용을 상환액 절감으로 다 회수하게 됩니다.
loan-compare는 신규 대출 두 조건의 총이자만 비교할 뿐 기존 대출을 갈아탈 때 드는 중도상환수수료·신규 실행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비용까지 포함해 실제로 갈아탈 가치가 있는지를 손익분기 시점으로 보여줍니다.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 모두 남은 원금을 남은 상환기간에 걸쳐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상환한다고 가정하고, 두 월 상환액의 차이를 절감분으로 계산합니다.
그 경우 대출을 다 갚기 전에 비용을 회수하지 못하므로 갈아탈 실익이 없다고 판정됩니다. 반대로 손익분기가 남은 상환기간보다 짧으면 갈아탈 가치가 있는 것으로 봅니다.
월 상환액이 오히려 늘어나 절감분이 없으므로 손익분기에 영원히 도달하지 못합니다. 이 경우 갈아탈 이유가 없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손익분기 공식은 Rocket Mortgage·Chase 두 독립된 금융기관 자료가 동일하게 제시하는 표준 공식을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05).
- 월 상환액은 기존·신규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상환을 가정해 계산합니다. 실제 상환 방식(원금균등·만기일시 등)이나 우대금리·중도상환 조건은 은행별로 달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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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