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세액공제 vs 전세대출 소득공제 비교 계산기
월세로 살며 받는 세액공제와 전세자금대출을 받아 사는 경우의 소득공제를 나란히 계산해 연말정산에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비교합니다.
월세로 살 경우
전세대출을 받아 살 경우
원금과 이자를 합쳐 올 한 해 갚은 금액입니다.
연말정산 결과의 과세표준입니다. 이 값이 어느 세율 구간인지에 따라 돌려받는 돈이 달라집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공제를 같이 받는다면 넣으세요. 전세대출 공제와 합쳐서 400만원이 한도입니다.
월세가 유리
624,000원 차이
월세 세액공제 1,020,000원 vs 전세대출 소득공제 396,000원
계산 방법
- 1월세로 살 경우를 가정해 소득 구분·총급여(또는 종합소득금액)·1년간 월세총액을 입력합니다.
- 2전세자금대출을 받아 살 경우를 가정해 대출처·원리금상환액·종합소득 과세표준 등을 입력합니다.
- 3두 경우에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돈을 비교해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동시 신청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월세로 살 때와 전세대출을 받아 살 때는 보통 서로 다른 주거 형태라, "둘 중 어느 쪽을 선택하면 세제상 더 유리한가"를 비교해 주거 형태를 고르는 데 참고하는 용도입니다. 반전세처럼 두 요소가 섞여 있거나 실제로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지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월세 세액공제는 낸 월세의 15~17%를 세금에서 그대로 깎아주는 세액공제라 받는 금액이 곧 절세액입니다. 반면 전세대출 소득공제는 원리금상환액의 40%만큼 과세표준을 낮춰줄 뿐이라, 거기에 걸리는 자기 세율만큼만 실제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소득이 높아 세율이 높을수록 전세대출 쪽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총급여에서 각종 소득공제를 뺀 금액으로, 작년 연말정산 결과(소득세 결정세액 계산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이 사이트의 종합소득세 계산기로 총급여 기준 어림값을 먼저 구해볼 수 있습니다.
두 계산 결과가 정확히 같은 금액일 때입니다. 흔한 경우는 둘 다 대상 요건을 못 채워 양쪽 모두 0원이 나올 때입니다 — 예를 들어 월세는 총급여 상한을 넘어서, 전세대출은 무주택 세대주가 아니라서 대상에서 빠지면 0원 대 0원으로 무승부가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월세 세액공제는 money/wolse-tax-credit, 전세대출 소득공제는 money/jeonse-loan-interest-deduction의 계산 로직을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각 계산기의 전제조건(주택 요건·세대주 조건 등)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월세 쪽 계산은 주택 요건(국민주택규모·기준시가)과 세대주 조건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전세대출 쪽은 반영합니다 — 두 계산기의 원래 전제조건 차이입니다.
- 실제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환급액은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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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