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V·IRR 계산기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넣으면 순현재가치와 내부수익률을 계산합니다. 회수기간과 수익성지수, IRR이 여러 개 나오는 경우까지 함께 봅니다.
이 돈을 다른 데 넣었으면 벌었을 수익률입니다.
할인율만큼의 수익은 넘겼습니다
NPV 19,781,301원
IRR 15.24% · 할인율 8%
내부수익률 (NPV 를 0 으로 만드는 할인율)
할인율을 바꿔 보면
| 할인율 | NPV |
|---|---|
| -20% | 207,763,672 |
| -10% | 108,052,634 |
| 0% | 50,000,000 |
| 5% | 29,884,300 |
| 10% | 13,723,603 |
| 15% | 564,653 |
| 20% | -10,281,636 |
| 30% | -26,932,907 |
| 50% | -47,901,235 |
| 100% | -70,937,500 |
NPV 가 양수에서 음수로 넘어가는 지점이 IRR 입니다.
계산 방법
- 1해마다 같은 금액이면 투자액·연간 수입·기간만 넣으면 됩니다.
- 2해마다 다르면 0년차부터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 나가는 돈은 −로.
- 3할인율을 바꿔 가며 NPV가 언제 0이 되는지 보세요. 그 지점이 IRR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래의 현금흐름을 할인율로 나눠 전부 현재 시점 금액으로 바꾼 뒤 더한 값입니다. 0보다 크면 그 할인율만큼의 수익은 넘긴 것이고, 작으면 못 넘긴 것입니다.
이 돈을 다른 데 넣었으면 벌었을 수익률로 잡습니다. 예금이라면 예금금리, 사업이라면 자본비용이나 요구수익률을 씁니다. 위험이 클수록 높게 잡는 것이 보통입니다.
NPV를 정확히 0으로 만드는 할인율입니다. 그 사업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수익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닫힌 식이 없어 수치 계산으로 찾습니다.
있습니다. 현금흐름의 부호가 여러 번 바뀌면 NPV가 0이 되는 이율이 둘 이상 나옵니다. 중간에 큰 재투자나 복구비가 들어가는 사업이 그렇습니다. 이때는 IRR 하나를 골라 말할 수 없으니 NPV로 판단해야 합니다.
반드시 손해는 아닙니다. "그 할인율만큼은 못 벌었다", 즉 다른 데 넣는 편이 나았다는 뜻입니다. 할인율보다 낮은 수익이라도 실제 금액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미래에 들어올 돈을 할인해서 작게 보기 때문입니다. 같은 투자금을 되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두 값의 차이가 크면 그만큼 뒤쪽 현금흐름에 기대고 있다는 뜻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현금흐름이 각 연도 말에 한 번에 들어온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달마다 나뉘어 들어와 결과가 조금 달라집니다.
- IRR은 −99%에서 1000% 사이에서 찾습니다. 그 범위 밖이면 표시되지 않습니다.
- IRR은 회수한 돈을 같은 이율로 다시 굴린다고 가정합니다. 그 가정이 현실과 멀면 실제 수익률을 부풀립니다.
- 세금·인플레이션·위험은 할인율에 녹여 넣는 것이 보통이며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