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용국채 이자소득 계산기
개인투자용국채를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의 세전·세후 이자소득을 계산하고,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누적 매입액 2억원 한도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청약 시 공시되는 값을 넣으세요. 회차마다 다릅니다.
처음 매입이면 0입니다. 2억원 분리과세 한도 초과 여부 판단에만 씁니다.
만기 세후 수령액
13,132,239원
세전 이자소득 3,702,410원 · 세금 570,171원
계산 방법
- 1매입금액과 만기(5·10·20년)를 입력합니다.
- 2해당 회차에 공시된 적용금리(표면금리+가산금리)를 입력합니다.
- 3이 상품에 이미 매입한 누적 금액이 있으면 함께 입력해 2억원 한도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 이자소득과 같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세율 자체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연 2,000만원) 계산에서 빠진다는 점입니다. 다른 이자·배당소득이 아무리 많아도 이 상품의 이자소득은 종합과세로 넘어가지 않고 분리과세로 끝납니다(조세특례제한법,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분).
아닙니다. 연간 구매한도(1인당 연 2억원)와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누적 한도(1인당 총 2억원)는 다른 개념입니다. 여러 해에 걸쳐 사도 이 상품에 지금까지 매입한 금액의 누적 합계가 2억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은 이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아닙니다. 중도환매하면 표면금리만 단리로 계산해 지급하고 가산금리와 복리 효과, 분리과세 혜택을 모두 잃습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보유하는 경우만 다룹니다.
이 계산기는 표면금리+가산금리를 1년 복리로 계산해 만기에 한 번에 받는 복리채만 다룹니다. 매년 나눠 받는 이표채는 가산금리 지급 방식이 자료마다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세율 15.4%·만기 5년 이상·매입기한 2027년 12월 31일은 정책브리핑(korea.kr)·KDI·미래에셋증권·PwC 등 다수 공식·준공식 출처로 확인했습니다.
- 연간 구매한도(1인당 연 2억원, 2025-03 확대)와 분리과세 적용 누적한도(1인당 총 2억원)가 별개 개념이라는 점은, 기획재정부가 연간 한도를 늘린 이유로 "분리과세 적용한도(매입액 기준 총 2억원) 안에서 투자 시기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도록"이라고 밝힌 것을 근거로 WebSearch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20).
- 적용금리(표면금리+가산금리)는 매달 발행 회차마다 달라 상수로 넣지 않았습니다. 청약 시 공시되는 값을 직접 입력하세요.
- 해당한도는 만기도래순으로 관리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회차를 나눠 매입했다면 정확한 잔여한도는 청약 증권사나 기획재정부 안내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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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