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세금 계산기
담배 한 갑에 붙는 세금과 부담금을 항목별로 나눠 보여줍니다. 가격에 따른 세금 비중도 견줍니다.
세금과 부담금
3,317원
판매가의 73.7% · 나머지 1,183원이 제조·유통 몫
무엇이 얼마나
앞의 다섯 가지는 가격과 무관한 정액입니다. 4,500원짜리든 6,000원짜리든 똑같이 2,908원이 붙습니다. 부가세만 가격에 비례합니다.
가격에 따라 세금 비중이 달라집니다
정액이라 싼 담배일수록 세금 비중이 큽니다. 세금만 해도 2,908원이라 부가세까지 감안하면 3,200원 밑으로는 아예 팔 수 없습니다.
1년이면
세금과 부담금은 다릅니다
담배소비세·지방교육세는 지방세, 개별소비세·부가가치세는 국세입니다. 반면 국민건강증진부담금과 폐기물부담금은 세금이 아니라 부담금으로, 특정 목적에 쓰도록 걷는 돈입니다. 건강증진부담금은 국민건강보험 재정과 금연 사업에 들어갑니다. 흔히 이 전부를 묶어 ‘담뱃세’라고 부릅니다.
계산 방법
- 1담배 한 갑 판매가를 넣습니다.
- 2항목별 세금과 부담금이 나옵니다.
- 3하루 소비량을 넣으면 연간 부담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 3,318원으로 판매가의 74% 정도입니다. 담배소비세 1,007원, 지방교육세 442원, 개별소비세 594원, 국민건강증진부담금 841원, 폐기물부담금 24.4원에 부가가치세 409원을 더한 금액입니다. 나머지 1,182원이 제조와 유통 몫입니다.
부가세만 더 냅니다. 나머지 다섯 가지는 가격과 무관한 정액이라 4,500원짜리든 6,000원짜리든 똑같이 2,908원이 붙습니다. 그래서 싼 담배일수록 세금 비중이 커지고, 비싼 담배는 오른 만큼이 대부분 제조·유통 몫으로 갑니다.
엄밀히는 세금이 아니라 부담금입니다. 세금은 일반 재정으로 들어가지만 부담금은 특정 목적에 쓰도록 걷습니다.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은 건강보험 재정과 금연 사업에 쓰이며, 폐기물부담금은 담배꽁초 처리에 씁니다. 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둘 다 가격에 얹히는 돈이라 흔히 함께 묶어 부릅니다.
없습니다. 정액 세금·부담금만 2,908원이고 부가세까지 붙으면 3,200원이 되어, 그보다 싸게 팔면 제조사가 손해를 봅니다. 2015년 담뱃값 인상 때 정액 세율을 크게 올린 결과입니다.
아닙니다. 세율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20개비당 담배소비세 897원·건강증진부담금 750원이고, 니코틴 용액형은 밀리리터당으로 매깁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 궐련 기준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일반 궐련(20개비 한 갑) 기준입니다. 전자담배·물담배·엽궐련은 세율이 다릅니다.
- 근거: 지방세법 제52조·제151조, 개별소비세법 별표, 국민건강증진법 제23조, 자원재활용법 시행령 별표 2.
- 부가세는 판매가에 이미 포함된 금액을 1/11로 뽑아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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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