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기사 순수입 계산기
콜당 요금·하루 콜수에서 업체 수수료·보험료·프로그램비·3.3% 원천징수를 빼면 대리운전 기사의 월 순수입이 얼마나 남는지 계산합니다.
소속 업체·플랫폼마다 다릅니다. 정산 내역서의 실제 비율로 바꿔 넣으세요.
월 순수입 (추정)
1,651,920원
월 110콜 · 순수입률 75.1%
계산 방법
- 1콜당 요금(고객이 내는 금액)과 하루 평균 콜수, 월 근무일수를 입력합니다.
- 2소속된 업체·플랫폼의 수수료율을 넣습니다. 모르면 기본값 20%를 출발점으로 쓰세요.
- 3보험료·프로그램비 등 월 고정비용을 실제 정산 내역에 맞게 조정합니다.
- 43.3% 사업소득 원천징수 적용 여부를 고릅니다.
- 5월 순수입과 순수입률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비 총액(콜당 요금 × 하루 콜수 × 근무일수)에서 업체 수수료를 먼저 뗀 지급액을 구하고, 그 지급액에서 3.3% 원천징수세와 보험료·프로그램비를 빼면 순수입입니다.
지급액(수수료를 뗀 뒤 실제로 기사에게 지급되는 금액) 기준입니다. 수수료는 업체 매출이지 기사 소득이 아니므로 과세표준에서 빠집니다.
그렇습니다. 콜센터형 구업체는 보험료·프로그램비까지 합쳐 30% 안팎을 떼 간다는 보도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됐고, 플랫폼형 업체는 20%대를 내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값(20%)은 출발점일 뿐이며, 실제 정산 내역서의 수수료율로 바꿔 넣어야 정확합니다.
대리운전 기사는 대부분 소득세법상 사업소득(인적용역)으로 분류돼 업체가 지급액에서 3.3%(소득세 3%+지방소득세 0.3%)를 떼고 지급합니다.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되며, 미리 뗀 금액이 실제 세액보다 많으면 환급받습니다.
정해진 공식 금액이 아니라 업체마다 다릅니다. 보험료·프로그램비를 수수료에 포함해 '0원'이라 안내하는 플랫폼도 있고, 수수료와 별도로 받는 콜센터형 업체도 있습니다. 실제 정산 내역서의 값으로 바꿔 넣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3.3% 원천징수 계산은 국세청 기준 사업소득(인적용역) 원천징수 방식을 따릅니다(소득세 3%+지방소득세 0.3%, 원 미만 절사).
- 수수료율·보험료·프로그램비는 업체·플랫폼마다 달라 이 계산기의 기본값은 참고용 출발점입니다. 실제 정산 내역서의 값으로 바꿔 넣어야 정확합니다.
- 연말 종합소득세 신고 때는 실제 경비율·업종코드에 따라 신고세액이 이 추정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산재보험료 등 기사가 별도로 부담하는 4대보험 성격의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지출한다면 보험료 항목에 더해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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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