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자동차

축하중 배분 계산기

축거와 공차 축하중에 적재물 위치·무게를 넣어 앞축과 뒤축이 각각 얼마를 받는지 계산합니다. 뒤축보다 뒤에 실으면 앞축이 가벼워지는 것까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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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표의 «축거» 또는 «휠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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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중 배분

앞 1,334kg · 뒤 1,306kg

50.5 : 49.5 · 총중량 2,640kg

앞축 하중1,334kg
뒤축 하중1,306kg
앞 : 뒤 배분50.5% : 49.5%
총중량2,640kg
공차중량2,000kg
실은 무게640kg
무게중심 (앞축에서)1,484mm · 축거의 49.5%
앞축 하중 변화+184kg (공차 대비)
계산 근거는 모멘트 평형 하나입니다. 앞축에서 거리 d에 무게 W를 얹으면 뒤축이 W × d ÷ 축거를, 앞축이 나머지를 받습니다. 즉 «반대쪽 축까지의 거리 비율»이 그 축의 몫입니다. 뒤축 바로 위에 놓으면 앞축은 하나도 받지 않고, 한가운데 놓으면 반씩 나눠 집니다.
위치는 앞축 중심에서 «뒤쪽»으로 잰 거리입니다. 앞축보다 앞(엔진룸·프런트 오버행)이면 음수로 넣으면 되고, 뒤축보다 뒤(리어 오버행)면 축거보다 큰 값을 넣으면 됩니다.
정지 상태의 배분만 계산합니다. 제동·가속 중에는 무게중심 «높이» 때문에 하중이 앞뒤로 더 옮겨 가며, 그것은 별도 계산입니다. 좌우 배분, 3축 이상, 트레일러 킹핀 하중도 다루지 않습니다. 타이어·휠·서스펜션이 견디는 하중은 차량 제원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축하중 10톤·총중량 40톤은 도로 구조를 보전하기 위한 도로법상 «운행제한» 단속 기준이지 차량 자체의 설계 한계가 아닙니다. 이 기준 안에 들어도 차량의 허용 축하중을 넘을 수 있으니 제원표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방법

  1. 1제원표에서 축거와 공차 상태의 앞축·뒤축 하중을 찾아 넣습니다.
  2. 2적재물과 탑승자의 무게, 그리고 앞축 중심에서 뒤쪽으로 잰 위치를 넣습니다.
  3. 3앞축·뒤축이 각각 받는 하중과 무게중심 위치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멘트 평형으로 계산합니다. 앞축에서 거리 d에 무게 W를 얹으면 뒤축이 W × d ÷ 축거를 받고 앞축이 나머지를 받습니다. 반대쪽 축까지의 거리 비율이 그 축이 받는 몫입니다.

있습니다. 뒤축보다 뒤에 실으면 지렛대처럼 앞을 들어 올려 앞축 하중이 공차 때보다 줄어듭니다. 조향과 제동 접지력이 앞바퀴에서 나오므로 위험한 상태이며, 이 계산기는 그 경우 경고를 함께 표시합니다.

앞축 중심에서 뒤쪽으로 잰 거리입니다. 앞축보다 앞이면 음수로, 뒤축보다 뒤면 축거보다 큰 값으로 넣으면 됩니다.

도로법의 운행제한 기준을 넘는 것이라 도로관리청의 제한차량 운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축하중 10톤과 총중량 40톤이 그 기준이며, 이 계산기는 참고선으로만 표시합니다.

계산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정지 상태의 정적 배분만 다룹니다. 제동·가속 중의 하중 이동은 무게중심 «높이»가 있어야 구할 수 있어 별도 계산이며, 이 사이트의 「제동 시 하중 이동 계산기」에서 다룹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옆에서 본 2차원 계산입니다. 좌우 배분, 3축 이상, 탠덤축, 트레일러 킹핀 하중은 다루지 않습니다.
  • 공차 상태의 앞뒤 배분은 추정하지 않고 입력으로 받습니다. 차종마다 달라 임의로 가정하면 결과가 통째로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제원표의 앞축·뒤축 공차하중을 넣어 주세요.
  • 축하중 10톤·총중량 40톤은 국토교통부 「차량의 운행제한 규정」의 단속 기준입니다(2026-09-04 확인). 도로 구조를 보전하기 위한 기준이지 차량 자체의 설계 한계가 아니므로, 넘지 않는다고 해서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타이어·휠·서스펜션이 견디는 하중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차량 제원표와 타이어 하중지수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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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