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수직하중 계산기
트레일러의 적재 위치와 무게로 커플러에 걸리는 수직하중과 총중량 대비 비율을 계산합니다. 권장 범위를 벗어나면 짐을 어느 쪽으로 얼마나 옮겨야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축이 여러 개면 축군의 중심까지
수직하중
200kg
총중량 1,000kg의 20.0% · 권장 100kg~150kg
계산 방법
- 1커플러 중심에서 트레일러 축까지의 거리를 넣습니다.
- 2트레일러 공차중량과 그 무게중심, 적재물의 무게와 위치를 넣습니다.
- 3수직하중 비율이 권장 범위 안에 드는지 확인하고, 벗어나면 제안된 만큼 짐을 옮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멘트 평형으로 계산합니다. 커플러에서 거리 d에 무게 W를 얹으면 축이 W × d ÷ (커플러~축 거리)를 받고 커플러가 나머지를 받습니다. 축 바로 위에 실은 짐은 수직하중에 전혀 기여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너무 낮으면 트레일러가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해 스스로 증폭됩니다. 무게중심이 축보다 뒤에 있으면 수직하중이 음수가 되어 커플러를 위로 들어 올립니다. 반대로 너무 높으면 견인차 앞축이 가벼워져 조향과 제동이 나빠집니다.
아닙니다. 널리 쓰이는 업계 관행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비율을 직접 바꿀 수 있게 두었으며, 견인차·히치·트레일러 제조사가 정한 정격이 있으면 그쪽을 따라야 합니다.
수직하중이 모자란 경우가 많습니다. 짐을 커플러 쪽으로 옮겨 무게중심을 축보다 앞으로 보내면 수직하중이 커집니다. 이 계산기는 권장 범위 한가운데로 맞추려면 몇 밀리미터를 옮겨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피견인차 총중량이 750kg을 넘으면 견인차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 외에 제1종 특수면허가 필요합니다. 소형견인차 면허는 750kg 초과 3,000kg 이하가 대상입니다. 도로교통공단 면허 종별 안내에서 확인한 기준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권장 수직하중 비율은 법정 기준이 아니라 업계 관행이라 상수로 고정하지 않고 입력으로 노출했습니다. 견인차·히치·트레일러 제조사가 정한 정격 수직하중과 견인 중량은 이 계산기가 알 수 없으므로 반드시 제원표를 확인하세요.
- 정지 상태의 정적 배분만 계산합니다. 주행 중 동하중, 웨이트 디스트리뷰션 히치의 하중 재분배, 브레이크 컨트롤러, 스웨이의 크기 자체는 다루지 않습니다.
- 축이 여러 개인 트레일러는 축군의 중심을 하나의 축으로 봅니다. 축 사이의 하중 배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 견인 면허 기준(750kg 초과 시 제1종 특수, 소형견인차는 3,000kg 이하)은 도로교통공단 면허 종별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2026-09-04 확인). 실제 적용은 차량 등록 사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계산 자체는 이 사이트의 축하중 배분 계산기와 같은 모멘트 평형 함수를 공유합니다. 커플러가 앞축 자리에 오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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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