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에이트킨 델타제곱 수렴 가속 계산기

느리게 수렴하는 수열에 에이트킨 Δ² 변환을 걸어 훨씬 빨리 극한에 다가가게 합니다. 되풀이해 쌓은 표와 단계별 오차를 보여 주고, 분모가 위태로운 자리를 표시합니다.

한 번에 항이 둘씩 줄어듭니다

3번 걸어 얻은 값

0.785398163262

오차 1.357e-10 · 원래 1.249e-2 · 7.96자릿수 벌었습니다

원래 수열의 마지막 항0.772905951667
3번 건 뒤0.785398163262
알려진 극한0.785398163397
오차 — 원래 / 건 뒤1.249e-21.357e-10
몇 배 줄었나9.205e+7배
번 자릿수7.964자리
n원래1번2번3번
010.7916666670.7855263160.785399839
10.6666666670.7833333330.7853625540.785397715
20.8666666670.7863095240.7854108310.785398308
30.7238095240.7849206350.7853928230.78539811
40.8349206350.7856782110.785400710.785398186
50.7440115440.7852203350.785396830.785398153
60.8209346210.7855179540.7853989140.785398168
70.7542679540.7853137060.7853977160.785398161
80.8130914840.7854599050.7853984440.785398165
90.7604599050.785351680.7853979810.785398163
100.8080789520.7854340250.7853982860.785398164
110.7646006910.7853699220.7853980780.785398163
120.8046006910.7854207970.7853982240.785398164
130.7675636540.7853797460.785398120.785398163
140.8020464130.7854133490.785398196
150.7697883490.7853854960.785398139
160.8000913790.785408839
170.771519950.785389083
180.798546977
190.772905952
xₙ = A + B·rⁿ이면 «첫 항부터» A 그 자체가 나옵니다. 미지수가 A·B·r 셋이고 연달은 항이 셋 있으니 세 항만으로 A를 풀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풀이가 yₙ = xₙ − (Δxₙ)²/Δ²xₙ입니다. 위에서 «등비급수»를 골라 보면 한 단계에 딱 떨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실제 수열은 A + B·rⁿ에 «가까울» 뿐이라 딱 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만큼 가까워집니다.
계산 근거yₙ = xₙ − (xₙ₊₁ − xₙ)² / (xₙ₊₂ − 2xₙ₊₁ + xₙ)(xₙxₙ₊₂ − xₙ₊₁²)/Δ²로 써도 대수적으로는 같지만, 분자에서 거의 같은 두 큰 수를 빼게 되어 자릿수를 크게 잃습니다. 극한이 1억인데 남은 차이가 0.001인 수열에서 이 계산기가 쓰는 꼴은 오차가 1e−8인데 나누기 꼴은 3000이 넘게 어긋납니다.
되풀이하면 섕크스 변환입니다. 얻은 수열에 다시 걸 수 있고, 한 단계마다 항이 둘씩 줄지만 훨씬 빨리 다가갑니다. 위 표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자릿수가 붙는 것이 보입니다. 지금 20항으로 3번 걸어 14항이 남았습니다.
고정점 반복에 붙이면 스테펀슨 방법입니다. xₙ₊₁ = g(xₙ)를 세 번 돌린 뒤 에이트킨으로 건너뛰기를 되풀이하면 수렴 차수가 1에서 2로 올라갑니다. 도함수를 쓰지 않고 뉴턴법의 속도를 얻는 셈입니다. 위에서 «고정점 반복 x = cos x»를 골라 보세요.
모든 수열에 듣지는 않습니다. 발산하는 수열, 진동이 등비꼴이 아닌 수열, 아주 느리게 다가가는 수열에는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나빠집니다. 전제가 「xₙ ≈ A + B·rⁿ」이므로 그 모양에서 멀수록 얻는 것이 적습니다.

계산 방법

  1. 1느린 수열을 고르거나 항을 직접 넣습니다.
  2. 2알려진 극한이 있으면 넣습니다. 단계마다 오차를 보여 줍니다.
  3. 3되풀이 횟수를 늘려 가며 표의 오른쪽으로 자릿수가 붙는지 봅니다.
  4. 4⚠ 표시가 나오면 더 이상 짜낼 것이 없다는 뜻이니 그 아래는 믿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yₙ = xₙ − (Δxₙ)²/Δ²xₙ로 수열을 바꿔 훨씬 빨리 극한에 다가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수열이 xₙ ≈ A + B·rⁿ 꼴로 다가간다고 보면 미지수가 A·B·r 셋이고 연달은 항이 셋 있으니 세 항만으로 A를 풀어낼 수 있는데, 그 풀이가 이 식입니다.

등비급수의 부분합이 정확히 A + B·rⁿ 꼴이기 때문입니다. 이 변환은 그 꼴을 전제로 A를 풀어내는 것이므로, 전제가 정확히 맞으면 첫 번째 항부터 극한 그 자체가 나옵니다. 실제 수열은 그 꼴에 가까울 뿐이라 딱 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만큼 가까워집니다.

대수적으로는 같지만 쓰면 안 됩니다. 분자에서 거의 같은 두 큰 수를 빼게 되어 유효숫자가 날아갑니다. 극한이 1억인데 남은 차이가 0.001인 수열에서 이 계산기가 쓰는 뺄셈 꼴은 오차가 1e−8인데, 나누기 꼴은 3000이 넘게 어긋납니다. 열한 자릿수 차이입니다.

됩니다. 얻은 수열에 다시 거는 것을 섕크스 변환이라고 하며, 한 단계마다 항이 둘씩 줄지만 훨씬 빨리 다가갑니다. 이 계산기는 삼각형 표로 쌓아 보여 주므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자릿수가 붙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분모 Δ²가 0에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세 항이 거의 같아졌다는 뜻인데, 이때는 더 좋아진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짜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자리를 ⚠로 표시하므로 그 아래 단계는 믿지 말고 되풀이 횟수를 줄이거나 항을 늘려야 합니다.

고정점 반복 xₙ₊₁ = g(xₙ)에 에이트킨을 붙인 것입니다. 세 번 돌린 뒤 에이트킨으로 건너뛰기를 되풀이하면 수렴 차수가 1에서 2로 올라갑니다. 도함수를 쓰지 않고 뉴턴법의 속도를 얻는 셈입니다.

발산하는 수열, 진동이 등비꼴이 아닌 수열, 아주 느리게 다가가는 수열에는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나빠집니다. 전제가 「xₙ ≈ A + B·rⁿ」이므로 그 모양에서 멀수록 얻는 것이 적습니다. 조화급수처럼 극한이 아예 없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전제는 xₙ ≈ A + B·rⁿ 꼴의 선형 수렴입니다. 그 모양에서 멀수록 얻는 것이 적습니다.
  • 정확히 A + B·rⁿ이면 첫 항부터 극한 그 자체가 나옵니다.
  • 자릿수를 잃지 않도록 xₙ − (Δxₙ)²/Δ²xₙ 꼴로 계산합니다.
  • 한 단계마다 항이 둘씩 줄어듭니다.
  • 분모 Δ²가 0에 가까우면 값이 폭발합니다. 그런 자리를 표시합니다.
  • 발산하거나 등비꼴이 아닌 수열에는 효과가 없거나 나빠집니다.
  • 항 200개, 되풀이 12번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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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