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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그 법칙 계산기

nλ = 2d sinθ로 X선 회절 각도와 면간거리를 서로 구합니다. 격자상수와 밀러 지수에서 회절 봉우리 목록도 만들어 주며, 소멸 규칙으로 격자 종류를 가려내는 것까지 보여 줍니다.

가장 널리 쓰는 X선원입니다.

nm

1.5406Å · 154.1pm

nm

회절 각도

2θ = 45.306°

브래그 각 θ = 22.653° · 최대 2차까지 가능

브래그 각 θ22.6531°
실험에서 재는 2θ45.3061°
면간거리 d0.2nm
차수 n1
볼 수 있는 최소 면간거리0.07703nm
최대 차수2차
특정 각도에서만 되돌아옵니다. 결정에 X선을 쏘면 대부분 그냥 지나가는데, 나란한 원자면들에서 튕긴 파동의 경로차가 파장의 정수배가 되는 각도에서만 서로 보강되어 세게 나옵니다. 그 각도만 재면 원자면 사이의 간격을 알 수 있고, 이것이 물질의 구조를 들여다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1913년, 그리고 최연소 노벨상. 브래그 부자가 이 식을 내놓고 이듬해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아들 로렌스 브래그는 25세였고 지금도 최연소 물리학상 수상자입니다. 이 식이 없었다면 DNA 이중나선도 단백질 구조도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계산이 다루지 않는 것. 입방정계만 다룹니다. 정방·사방·육방정계는 밀러 지수에서 면간거리를 구하는 식이 다릅니다. 봉우리의 세기(강도)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 원자의 종류와 배치에 따라 달라지며 구조인자를 따로 구해야 합니다.

계산 방법

  1. 1X선원을 고르거나 파장을 직접 넣습니다.
  2. 2면간거리에서 각도를, 또는 측정한 2θ에서 면간거리를 구합니다.
  3. 3회절 무늬 모드에서는 격자상수와 격자 종류로 봉우리 목록이 나옵니다.
  4. 4밀러 지수를 넣으면 그 면의 간격과 각도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nλ = 2d sinθ입니다. 결정의 나란한 원자면들에서 튕긴 X선의 경로차가 파장의 정수배가 될 때 서로 보강되어 세게 나오는데, 그 조건을 나타낸 식입니다. 각도만 재면 원자면 사이의 간격을 알 수 있습니다.

실험 장치는 입사선과 회절선 사이의 각(2θ)을 재고, 식에 들어가는 θ는 그 절반입니다. XRD 그래프의 가로축이 2θ인 이유이며, 여기서 실수가 가장 자주 납니다.

sinθ ≤ 1이므로 λ > 2d이면 어떤 각도에서도 회절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시광선은 파장이 500nm인데 원자 간격은 0.2nm쯤이라 2,500배 차이가 납니다. 원자 수준을 보려면 원자 간격과 비슷한 파장의 X선이 필요합니다.

입방정계라면 d = a / √(h²+k²+l²) 입니다. a는 격자상수입니다. 정방·사방·육방정계는 식이 다릅니다.

격자 종류에 따라 서로 상쇄되어 사라지는 회절이 있습니다(소멸 규칙). 체심입방은 h+k+l이 짝수인 것만, 면심입방은 h·k·l이 모두 홀수이거나 모두 짝수인 것만 보입니다. 봉우리가 나오는 순서만 봐도 격자 종류를 가려낼 수 있어, 체심입방은 2·4·6…, 면심입방은 3·4·8…로 시작합니다.

이 계산기는 위치(각도)만 구합니다. 세기는 원자의 종류와 배치에 따라 달라지며 구조인자를 따로 구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입방정계만 다룹니다. 정방·사방·육방정계는 면간거리 식이 다릅니다.
  • X선원의 파장은 Kα 선 기준입니다. 구리 Kα가 1.5406Å로 가장 널리 쓰입니다.
  • 알루미늄(111) 38.5°, 구리(111) 43.3°, 철(110) 44.7° 같은 알려진 봉우리 위치와 맞는지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 1913년 브래그 부자가 내놓았고 이듬해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아들 로렌스 브래그는 25세로 지금도 최연소 물리학상 수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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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