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 Tm 계산기
PCR 프라이머의 녹는 온도(Tm)를 월리스 규칙과 GC% 식, 염 보정식으로 계산합니다. 권장 어닐링 온도와 길이·GC 함량·GC 클램프까지 점검합니다.
A·C·G·T 만 읽고 나머지 글자와 공백은 무시합니다.
흔한 PCR 완충용액은 50mM 입니다. 염 보정식에만 쓰입니다.
Tm (GC% 식)
53.8℃
권장 어닐링 온도 48.8℃ (Tm − 5) · 20염기 · GC 55%
쓰인 식
프라이머 점검 (5/5 통과)
계산 방법
- 1프라이머 서열을 5′ → 3′ 방향으로 넣습니다.
- 2완충용액의 Na⁺ 농도를 넣습니다. 흔히 50mM을 씁니다.
- 3Tm과 권장 어닐링 온도, 프라이머 점검 결과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중가닥 DNA의 절반이 풀리는 온도입니다. PCR에서 프라이머가 주형에 붙는 어닐링 온도를 정하는 기준이 되며, 보통 Tm보다 5℃ 낮게 잡습니다.
길이에 따라 다릅니다. 14 염기 미만이면 월리스 규칙(2(A+T) + 4(G+C))을 쓰고, 14~70 염기면 길이를 반영한 GC% 식을 씁니다. 이 계산기는 길이에 맞는 쪽을 자동으로 골라 강조합니다.
줍니다. 양이온이 DNA의 음전하를 가려 두 가닥이 서로 밀어내는 힘을 줄이기 때문에, 소금이 많을수록 Tm이 올라갑니다. Na⁺ 농도가 10배가 되면 Tm이 16.6℃ 오르므로 완충용액이 다르면 같은 프라이머라도 Tm이 달라집니다.
보통 Tm보다 5℃ 낮게 잡습니다. 너무 높으면 프라이머가 붙지 못해 증폭이 안 되고, 너무 낮으면 엉뚱한 곳에도 붙어 비특이 산물이 생깁니다. 짝이 되는 두 프라이머의 Tm이 5℃ 넘게 벌어지면 한쪽만 제대로 붙으므로 함께 맞춰야 합니다.
프라이머의 3′ 끝이 G나 C로 끝나는 것을 말합니다. G·C는 수소결합을 세 개 만들어 A·T보다 세게 붙는데, 중합효소가 연장을 시작하는 자리가 3′ 끝이라 이곳이 단단히 붙어 있어야 증폭이 잘 됩니다.
최근접이웃(nearest-neighbor)법이 더 정확하며 몇 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방법의 열역학 파라미터가 판본에 따라 달라 값이 갈리므로, 이 계산기는 확정적인 두 식만 담았습니다. 정밀한 설계에는 전용 도구를 쓰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월리스 규칙과 GC% 식은 어림값입니다. 실제 어닐링 온도는 예비 실험으로 최적화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최근접이웃법과 프라이머 이차구조(헤어핀·다이머) 검사는 이 계산기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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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