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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빈-왓슨 자기상관 통계량 계산기

회귀 잔차의 1차 자기상관을 더빈-왓슨 통계량으로 잽니다. dL·dU 표 대신 순열 검정으로 p를 내고, 흔히 쓰는 d ≈ 2(1−ρ) 근사가 어느 방향으로 어긋나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쉼표·공백·줄바꿈으로 구분 — 지금 16개

0이면 통계량만 냅니다. 같은 입력이면 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더빈-왓슨 통계량

0.32762

양의 자기상관 쪽 (d < 2) · 1차 자기상관 0.8101 · 값 16개

d0.327623
1차 자기상관 (직접 구한 값)0.810136
1 − d/2 (흔히 쓰는 근사)0.836188
근사가 얼마나 큰가+0.026053
치우친 쪽양의 자기상관 쪽 (d < 2)
순열 검정 — 양의 자기상관 쪽 p0.0002
음의 자기상관 쪽 p1
양측 p0.0004
순열분포의 평균 / 표준편차1.813 / 0.4333
돌린 횟수5,000
계산 근거d = Σ(eₜ − eₜ₋₁)² / Σ eₜ² = 0.3276230에서 4 사이의 값이고 2 언저리면 자기상관이 없습니다. 0에 가까우면 같은 부호가 이어지는 양의 자기상관, 4에 가까우면 부호가 번갈아 나오는 음의 자기상관입니다. 회귀는 잔차가 서로 무관하다고 보고 표준오차를 계산하므로, 자기상관이 있으면 표준오차가 실제보다 작게 나와 없는 관계를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d ≈ 2(1−ρ)는 «근사»입니다. 전개하면 양 끝 항이 남아 1 − d/2 = ρ + (e₁² + eₙ²)/(2Σeₜ²)가 됩니다. 뒤의 항이 양수이므로 1 − d/2는 실제 자기상관보다 늘 조금 크게 나옵니다. 지금은 0.836190.81014 0.02605만큼 큽니다. 양 끝 값이 크거나 표본이 작을수록 더 그렇습니다.
dL·dU 임계값 표로 「유의하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원래 검정은 표본 수와 설명변수 수에 따른 임계값 표를 보는데, 이 계산기는 그 표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표를 쓰더라도 dL과 dU 사이는 「판정 불가」 구간이라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 이 검정의 특이한 점이자 자주 빠뜨리는 사실입니다.
대신 순열 검정을 붙였습니다. 「이 값들의 순서가 무작위였다면 d가 이만큼 치우칠 확률」을 값을 5000번 섞어 가며 직접 셌습니다. 표가 필요 없고 분포 가정도 없습니다. 다만 원래 검정과 답하는 질문이 조금 다릅니다 — dL·dU는 「잔차가 회귀에서 나왔다」는 사실(잔차가 설명변수와 직교하도록 이미 묶여 있다는 것)까지 감안한 값인데, 순열 검정은 주어진 값을 그대로 섞을 뿐이라 그 묶임을 모릅니다. 여기 나오는 p는 참고값이지 원래 검정의 p가 아닙니다.
설명변수에 yₜ₋₁이 들어 있으면 이 검정을 쓸 수 없습니다. 종속변수의 시차항이 설명변수로 들어가면 더빈-왓슨이 2 쪽으로 편향되어 자기상관이 있어도 못 잡습니다. 그때는 더빈 h 통계량을 써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고 「d가 2니까 괜찮다」고 넘어가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1차 자기상관만 봅니다. 바로 앞 값과의 관계만 재므로, 계절 주기처럼 12기간 떨어진 값끼리 얽혀 있으면 d가 2에 가까워도 자기상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시차를 한꺼번에 보려면 자기상관함수나 융-박스 검정을 쓰세요.

계산 방법

  1. 1회귀 잔차를 시간 순서대로 넣습니다. 순서가 뒤바뀌면 뜻이 없습니다.
  2. 2d가 2 언저리인지 봅니다. 0에 가까우면 양의, 4에 가까우면 음의 자기상관입니다.
  3. 3순열 검정 p로 그 치우침이 우연으로 볼 만한지 가늠합니다.
  4. 4설명변수에 종속변수의 시차항이 있다면 이 검정을 쓰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귀 잔차의 이웃한 차이 제곱합을 잔차 제곱합으로 나눈 값으로, d = Σ(eₜ − eₜ₋₁)²/Σeₜ²입니다. 0에서 4 사이이고 2 언저리면 자기상관이 없습니다. 0에 가까우면 같은 부호가 이어지는 양의 자기상관, 4에 가까우면 부호가 번갈아 나오는 음의 자기상관입니다.

회귀는 잔차가 서로 무관하다고 보고 표준오차를 계산합니다. 앞의 잔차가 크면 뒤도 큰 자료에서는 실제보다 정보가 적은데도 많은 것처럼 계산되어, 표준오차가 작게 나오고 p가 작아집니다. 그 결과 없는 관계를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원래 검정은 표본 수와 설명변수 수에 따른 dL·dU 임계값 표를 보는데 이 계산기는 그 표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표를 쓰더라도 dL과 dU 사이는 「판정 불가」 구간이라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이 검정의 특이한 점이자 자주 빠뜨리는 사실입니다.

「이 값들의 순서가 무작위였다면 d가 이만큼 치우칠 확률」을 값을 여러 번 섞어 직접 센 것입니다. 표가 필요 없고 분포 가정도 없습니다. 다만 dL·dU는 잔차가 회귀에서 나왔다는 사실까지 감안한 값인데 순열 검정은 주어진 값을 그대로 섞을 뿐이라 그 묶임을 모릅니다. 참고값으로 보세요.

근사입니다. 전개하면 1 − d/2 = ρ + (e₁² + eₙ²)/(2Σeₜ²)가 되어, 뒤의 항이 양수이므로 1 − d/2는 실제 자기상관보다 늘 조금 크게 나옵니다. 양 끝 값이 크거나 표본이 작을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 계산기는 직접 구한 자기상관과 근사값을 둘 다 냅니다.

설명변수에 종속변수의 시차항(yₜ₋₁)이 들어 있을 때입니다. 그러면 통계량이 2 쪽으로 편향되어 자기상관이 있어도 못 잡습니다. 그때는 더빈 h 통계량을 써야 합니다. 「d가 2니까 괜찮다」고 넘어가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이 통계량은 바로 앞 값과의 관계, 곧 1차 자기상관만 봅니다. 계절 주기처럼 12기간 떨어진 값끼리 얽혀 있으면 d가 2에 가까워도 자기상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시차를 한꺼번에 보려면 자기상관함수나 융-박스 검정을 쓰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dL·dU 임계값 표를 담고 있지 않아 「유의하다」는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 dL과 dU 사이는 원래 검정에서도 판정 불가 구간입니다.
  • 순열 검정의 p는 잔차가 회귀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감안하지 않은 참고값입니다.
  • 1 − d/2는 실제 자기상관보다 늘 조금 큽니다. 둘 다 함께 냅니다.
  • 설명변수에 종속변수의 시차항이 있으면 쓸 수 없습니다. 더빈 h를 써야 합니다.
  • 1차 자기상관만 봅니다. 여러 시차는 자기상관함수를 쓰세요.
  • 같은 입력이면 늘 같은 p가 나오도록 난수 씨앗을 자료에서 뽑습니다.
  • 값은 2000개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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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