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완전타원적분 K·E 계산기

제1종 K(m)과 제2종 E(m)을 산술기하평균 반복으로 계산합니다. 큰 진폭 진자의 주기와 타원의 둘레를 함께 내고, m과 k 규약을 헷갈리지 않게 둘 다 보여 줍니다.

m = k². 0 ≤ m ≤ 1

제1종 완전타원적분 K(m)

1.854074677301

제2종 E(m) = 1.350643881048 · m = 0.5 · k = 0.7071067812

K(m) = ∫₀^{π/2} dθ/√(1 − m sin²θ)1.854074677301
E(m) = ∫₀^{π/2} √(1 − m sin²θ) dθ1.350643881048
매개변수 m0.5
모듈러스 k = √m0.7071067812
보수 모듈러스 k′ = √(1−m)0.7071067812
AGM(1, k′)0.847213084794
반복 횟수5

AGM 반복

naₙbₙcₙ = (aₙ₋₁−bₙ₋₁)/2
010.7071067811865480.707106781186548
10.8535533905932740.8408964152537150.146446609406726
20.8472249029234940.8472012667468920.00632848766978
30.8472130848351930.8472130847527651.182e-5
40.8472130847939790.8472130847939794.121e-11
50.8472130847939790.8472130847939795.551e-17
산술기하평균은 수렴이 이차라 5번 만에 기계 정밀도에 닿았습니다. a와 b의 차 c가 매 단계 제곱 수준으로 줄어들어 맞는 자릿수가 두 배씩 늡니다. 급수로 풀면 m이 1에 가까울 때 항이 느리게 줄어 못 쓰는데, AGM은 그 구간에서도 버팁니다. K = π/(2·AGM(1, k′)), E = K(1 − Σ 2ⁿ⁻¹cₙ²)입니다.
m과 k를 혼동하는 것이 이 함수의 1순위 오류입니다 — m = k²입니다. 지금 넣은 값으로 보면 K(m=0.5) = 1.85407468이고, 같은 숫자를 k로 읽으면 m이 0.25가 되어 전혀 다른 값이 나옵니다. 계산기·라이브러리마다 규약이 갈려 값이 안 맞는 이유가 대개 여기이므로, 남의 표와 대조할 때는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쓰임 1 — 큰 진폭 진자의 주기

m
°
정확한 주기 T = 4√(L/g)·K(sin²(θ₀/2))2.153242
소각근사 2π√(L/g)2.006409
소각근사가 놓치는 양7.318% 짧게 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T = 2π√(L/g)는 진폭이 0으로 갈 때의 극한입니다. 진폭이 커지면 주기가 «길어지고», 90°에서 약 18%, 179°에서는 세 배가 넘습니다. K(0) = π/2를 넣으면 정확한 식이 소각근사로 되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자시계가 진폭을 작게 유지하도록 만들어진 이유가 이것입니다.

쓰임 2 — 타원의 둘레

정확한 둘레 C = 4a·E(e²)25.5269988634
라마누잔 1차 근사25.5269863938 (상대오차 4.88e-7)
라마누잔 2차 근사25.5269988628 (상대오차 2.39e-11)
원이라면 (a = b)31.4159265359
타원의 둘레는 초등함수로 적을 수 없습니다 — «타원적분»이라는 이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원이면 2πr로 끝나는데 축이 조금만 달라져도 닫힌 식이 사라집니다. 라마누잔의 2차 근사는 웬만한 타원에서 열 자리 넘게 맞아, 실무에서는 타원적분을 부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아주 납작해질수록 두 근사 모두 벌어지고, 1차 근사는 a:b = 100:1에서 0.3%까지 틀립니다.
이 계산기는 «완전» 타원적분(적분 상한이 π/2)만 다룹니다. 상한이 임의의 각인 불완전 타원적분 F(φ|m)·E(φ|m)과 제3종 Π는 범위 밖이며, m이 1을 넘거나 음수인 구간도 다루지 않습니다. 실수 구간 0 ≤ m ≤ 1만 받습니다.

계산 방법

  1. 1매개변수 m과 모듈러스 k 중 무엇을 넣을지 고르고 값을 적습니다. m = k²입니다.
  2. 2K와 E, 그리고 AGM 반복 과정을 확인합니다.
  3. 3진자의 줄 길이와 진폭을 넣으면 정확한 주기와 소각근사를 나란히 냅니다.
  4. 4타원의 두 반지름을 넣으면 둘레를 정확히 내고 라마누잔 근사와 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술기하평균(AGM) 반복으로 계산합니다. a₀ = 1, b₀ = √(1−m)에서 시작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번갈아 취하면 K = π/(2·AGM(1, √(1−m)))이 됩니다. E는 같은 반복에서 나오는 c값들로 K(1 − Σ2ⁿ⁻¹cₙ²)로 구합니다. 수렴이 이차라 맞는 자릿수가 매 단계 두 배로 늘어 대여섯 번이면 기계 정밀도에 닿습니다.

m = k²입니다. 자료에 따라 매개변수 m을 쓰기도 하고 모듈러스 k를 쓰기도 하는데, K(m=0.5)와 K(k=0.5)는 완전히 다른 값입니다. 계산기나 라이브러리마다 규약이 갈려 값이 안 맞는 이유가 대개 여기이므로, 이 계산기는 어느 쪽을 넣는지 고르게 하고 m과 k를 함께 보여 줍니다.

급수는 m이 1에 가까울 때 항이 느리게 줄어 못 쓰기 때문입니다. AGM은 그 구간에서도 버팁니다. 실제로 정의를 그대로 64점 가우스 구적법으로 적분해 보면 m = 0.9까지는 소수점 열넷째 자리까지 맞지만 m = 0.999999에서는 10⁻²만큼, 0.99999999에서는 0.9만큼 어긋납니다. K의 피적분함수가 θ = π/2에서 발산하기 때문이며, AGM은 같은 값을 여덟 번 만에 냅니다.

진폭 θ₀인 진자의 정확한 주기가 T = 4√(L/g)·K(sin²(θ₀/2))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T = 2π√(L/g)는 진폭이 0으로 갈 때의 극한이며, K(0) = π/2를 넣으면 그 식으로 되돌아갑니다. 진폭이 커지면 주기가 길어져 90°에서 약 18%, 179°에서는 세 배가 넘습니다. 진자시계가 진폭을 작게 유지하도록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초등함수로 적분되지 않기 때문이며, «타원적분»이라는 이름 자체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둘레는 C = 4a·E(e²)로 제2종 완전타원적분이 필요합니다. 다만 라마누잔의 2차 근사 π(a+b)(1 + 3h/(10+√(4−3h)))는 웬만한 타원에서 열 자리 넘게 맞아 실무에서는 이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1차 근사는 a:b = 100:1에서 0.3%까지 벌어집니다.

K는 발산하고 E는 정확히 1입니다. K의 피적분함수가 θ = π/2에서 1/0이 되기 때문입니다. E는 AGM 식으로는 ∞ × 0이 되어 값이 나오지 않으므로 따로 다뤘습니다. 진자로 치면 진폭이 정확히 180°, 곧 거꾸로 세운 상태라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자리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완전» 타원적분(적분 상한이 π/2)만 다룹니다. 상한이 임의의 각인 불완전 타원적분과 제3종 Π는 범위 밖입니다.
  • 실수 구간 0 ≤ m ≤ 1만 받습니다. m이 음수이거나 1을 넘는 구간은 다루지 않습니다.
  • m과 k 규약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m = k²이며 남의 표와 대조할 때 값이 안 맞는 이유가 대개 여기입니다.
  • m = 1은 K가 발산하고 E가 1이 되는 특이점이라 따로 처리합니다.
  • 진자 주기는 줄의 질량과 공기저항을 무시한 이상적인 단진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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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