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상관계수 신뢰구간(피셔 z 변환) 계산기

상관계수 r을 z = artanh(r)로 옮겨 신뢰구간을 만들고 되돌립니다. 되돌린 구간이 r을 가운데 두지 않는다는 것과, 변환 없이 만든 구간이 실제로 무너지는 것을 몬테카를로로 재어 함께 보여 줍니다.

%

95% 신뢰구간

0.1704 ~ 0.729

r = 0.5에서 아래로 0.3296, 위로 0.229입니다 — 가운데에 있지 않습니다.

z = artanh(r)0.549306
표준오차 1/√(n−3)0.19245 (n−3 = 27)
z 공간의 구간0.17211 ~ 0.9265
되돌린 r 구간0.17043 ~ 0.72896
아래쪽 · 위쪽 길이0.32957 · 0.22896
ρ = 0 검정의 p값0.0043
몬테카를로로 잰 실제 포함률95.2% (1200회)
명목 신뢰수준95%
변환 없이 r ± z·SE로 만들면92.2%
변환 없이 만든 구간은 실제로 무너집니다. 참 상관을 0.5로 두고 표본을 1200번 뽑아 재어 보니, 피셔 변환을 쓴 구간은 95.2%를 담았는데 「r ± z·SE」로 만든 구간은 92.2%밖에 담지 못했습니다. r이 ±1에 가까울수록 분포가 벽에 눌려 치우치기 때문입니다.

r이 z로 어떻게 퍼지나

rz = artanh(r)앞 항과의 차
00
0.10.100340.10034
0.30.309520.20918
0.50.549310.23979
0.70.86730.31799
0.91.472220.60492
0.951.831780.35956
0.992.646650.81487

r이 0.9에서 0.95로 갈 때 z는 1.472에서 1.832로 뜁니다. 1에 가까울수록 같은 r 차이가 z에서 훨씬 큰 차이가 되며, 이렇게 벽을 없애 준 덕에 정규 근사가 통합니다.

상관계수에 「± 표준오차」를 쓸 수 없는 까닭. r은 −1과 1 사이에 갇혀 있어, 참값이 0.9쯤이면 표본 r의 분포가 오른쪽 벽에 눌려 왼쪽으로 길게 늘어집니다. 그런 것에 대칭 구간을 씌우면 1을 넘어가 버립니다. z = artanh(r)로 옮기면 벽이 사라져 ±∞로 퍼지고, 표준오차가 1/√(n−3)이라는 참값과 무관한 상수가 됩니다.
되돌린 구간은 r을 가운데 두지 않습니다. z 공간에서 대칭인 구간을 tanh로 되돌리면 비대칭이 되어, r이 클수록 위쪽이 짧고 아래쪽이 깁니다. 그래서 「r = 0.8 ± 0.1」처럼 적을 수 없고 아래끝과 위끝을 따로 적어야 합니다. 이 방법을 쓸 때 가장 흔히 놓치는 대목입니다.
n−3의 3은 어디서 왔나요. 이변량 정규분포에서 z의 분산을 급수로 전개하면 1/(n−3)이 되고 남는 항이 1/n² 규모라 무시할 만합니다. 표본 상관계수를 구할 때 평균 둘과 상관 하나, 곧 셋을 자료에서 뽑아 쓴다고 새기면 기억에 남습니다. n이 4보다 작으면 √(n−3)이 0이거나 허수가 되어 구간을 만들 수 없습니다.
같은 표본 안의 두 상관은 이 식으로 견줄 수 없습니다. 여기서 쓰는 √(1/(n₁−3) + 1/(n₂−3))은 두 표본이 서로 독립일 때의 표준오차입니다. 같은 사람들에게서 잰 x–y 상관과 x–w 상관처럼 겹치는 경우에는 둘이 함께 움직이므로 스티거의 검정 같은 다른 식을 써야 합니다. 이 식을 그대로 쓰면 차이를 실제보다 크게 봅니다.
이변량 정규분포를 가정합니다. 자료가 크게 치우쳐 있거나 이상치가 있으면 이 구간이 흔들립니다. 그럴 때는 부트스트랩으로 구간을 만들거나 스피어만 순위상관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의 「실제 포함률」도 이변량 정규분포에서 표본을 뽑아 잰 값입니다.

계산 방법

  1. 1상관계수 r과 표본 수 n을 넣으면 신뢰구간이 나옵니다.
  2. 2되돌린 구간에서 아래쪽과 위쪽 길이가 다른 것을 확인합니다.
  3. 3몬테카를로로 잰 실제 포함률이 명목 신뢰수준과 맞는지 봅니다.
  4. 4「변환 없이 만들면」 줄과 견주어 왜 변환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5. 5「두 상관 비교」로 바꾸면 서로 독립인 두 표본의 상관계수가 다른지 검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 됩니다. r은 −1과 1 사이에 갇혀 있어 참값이 ±1에 가까우면 표본 r의 분포가 벽에 눌려 한쪽으로 길게 늘어집니다. 그런 것에 대칭 구간을 씌우면 구간이 1을 넘어가고, 실제 포함률도 명목값보다 낮아집니다. 이 도구는 그 차이를 몬테카를로로 직접 재어 보여 줍니다.

z = ½·ln((1+r)/(1−r)) = artanh(r)로 상관계수를 옮기는 변환입니다. r이 ±1로 갈 때 z는 ±∞로 퍼져 벽이 사라지고, 표준오차가 1/√(n−3)이라는 참값과 무관한 상수가 됩니다. 그래서 z 공간에서 보통의 정규 근사 구간을 만들고 tanh로 되돌리면 됩니다.

z 공간에서 대칭인 구간을 tanh로 되돌리면 비대칭이 되기 때문입니다. r이 클수록 위쪽이 짧고 아래쪽이 깁니다. 그래서 「r = 0.8 ± 0.1」처럼 적을 수 없고 아래끝과 위끝을 따로 적어야 합니다. 이 방법을 쓸 때 가장 흔히 놓치는 대목입니다.

이변량 정규분포에서 z의 분산을 급수로 전개하면 1/(n−3)이 되고 남는 항이 1/n² 규모라 무시할 만하기 때문입니다. 표본 상관계수를 구할 때 평균 둘과 상관 하나, 곧 셋을 자료에서 뽑아 쓴다고 새기면 기억에 남습니다. n이 4보다 작으면 √(n−3)이 0이거나 허수가 되어 구간을 만들 수 없습니다.

각각을 z로 바꾼 뒤 Z = (z₁ − z₂) / √(1/(n₁−3) + 1/(n₂−3))을 표준정규로 봅니다. 두 표본이 서로 독립일 때만 쓸 수 있으며, 예를 들어 남성 집단과 여성 집단에서 따로 잰 상관을 견주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없습니다. 같은 표본 안의 x–y 상관과 x–w 상관은 서로 독립이 아니라 함께 움직이므로, 위 표준오차를 쓰면 차이를 실제보다 크게 봅니다. 이런 경우에는 스티거의 검정처럼 두 상관 사이의 상관까지 넣는 식을 써야 합니다.

이 구간이 흔들립니다. 피셔 z 변환은 이변량 정규분포를 가정하며, 크게 치우쳤거나 이상치가 있으면 실제 포함률이 명목값에서 벗어납니다. 그럴 때는 부트스트랩으로 구간을 만들거나 순위를 쓰는 스피어만 상관으로 옮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변량 정규분포를 가정합니다. 「실제 포함률」도 그 분포에서 표본을 뽑아 잰 값입니다.
  • 몬테카를로는 화면에서 1,200회만 돌립니다. 그래서 포함률이 ±1%p쯤 흔들립니다.
  • r = ±1이면 z가 무한대라 구간을 만들 수 없습니다.
  • 두 상관 비교는 서로 독립인 표본에만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표본 안의 두 상관에는 다른 식이 필요합니다.
  • ρ = 0 검정의 p값은 t 검정으로 구한 값과 조금 다릅니다. 표본이 작을수록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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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