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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에 급수 계수 계산기

사각파·톱니파·삼각파·정류파·펄스열의 푸리에 계수를 닫힌 식으로 내고, N항까지 더한 합성 파형을 함께 그립니다. 불연속점에서 항을 늘려도 사라지지 않는 약 9%의 깁스 오버슈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깁스 현상 — 뛴 높이를 넘어선 비율

9.116%

봉우리 1.18233 · 불연속점에서 5% 주기만큼 떨어진 곳 · 항을 늘려도 이 비율은 8.949%에서 줄지 않습니다

연한 선이 참 파형, 진한 파란 선이 N항까지 더한 합입니다

DC123456789

DC는 직류 성분 a₀/2입니다

직류 성분 a₀/2 (평균값)0
기본파 진폭1.27323954
대칭 성질기함수 + 반파 대칭 → 홀수 차 사인만
계수가 줄어드는 빠르기1/n
파형의 제곱평균 ∫f²1
9항이 채운 몫0.95960479
채워진 비율 (파스발)95.96048%
실효값 (RMS)1
naₙbₙ진폭기본파 대비
101.273241.27324100%
300.4244130.42441333.33%
500.2546480.25464820%
700.1818910.18189114.29%
900.1414710.14147111.11%
계산 근거f(t) = a₀/2 + Σ[aₙcos(2πnt) + bₙsin(2πnt)]aₙ = 2∫₀¹f·cos(2πnt)dt · bₙ = 2∫₀¹f·sin(2πnt)dt파스발: ∫₀¹f² = a₀²/4 + ½Σ(aₙ²+bₙ²) → 1 0.959605계수는 손으로 적분한 닫힌 식을 넣었습니다. 수치적분으로 구하면 불연속점에서 느리게 수렴해 계수 자체에 오차가 끼고, 그 오차와 깁스 현상을 구별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깁스 현상 — 항을 아무리 늘려도 불연속점 근처의 9%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봉우리는 불연속점 쪽으로 좁게 밀려갈 뿐 높이가 줄지 않고, 뛴 높이의 절반을 1로 봤을 때 (2/π)·Si(π) = 1.17898배로 수렴합니다. 지금 N = 9에서는 뛴 높이의 9.116%를 넘어섰습니다. 계산 오차가 아니라 «점마다 수렴하지만 고르게 수렴하지는 않는다»는 성질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 어느 한 점을 고정하고 N을 늘리면 제대로 수렴하며, 다만 봉우리가 그 점을 지나쳐 더 안쪽으로 옮겨 갈 뿐입니다.
계수가 줄어드는 빠르기가 곧 파형이 얼마나 매끄러운지입니다. 값이 튀는 사각파·톱니파는 1/n로, 값은 이어지고 기울기만 튀는 삼각파는 1/n²로 줍니다. 한 번 더 미분 가능해질 때마다 1/n이 하나씩 더 붙는 셈입니다. 그래서 모서리가 날카로울수록 높은 고조파가 오래 살아남고, 대역이 좁은 통로로 사각파를 보내면 금세 뭉개집니다.
대칭을 먼저 보면 적분이 반으로 줍니다. 기함수면 코사인 계수가 전부 0, 우함수면 사인 계수가 전부 0입니다. 반 주기 뒤에 부호가 뒤집히는 «반파 대칭»이면 짝수 차 고조파가 전부 0이 되는데, 사각파와 삼각파에 홀수 차만 남는 것이 그래서입니다. 지금 고른 파형은 기함수 + 반파 대칭 → 홀수 차 사인만입니다.
사각파의 기본파는 사각파 자신보다 큽니다 — 진폭이 4/π = 1.2732입니다. 높이 1인 사각파를 사인 하나로 흉내 내려면 그보다 큰 진폭이 필요하다는 뜻인데, 나머지 고조파가 마루를 깎아 평평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기본파 하나에 이미 전체 힘의 81%가 들어 있어, 사각파를 «거의 사인처럼» 다루어도 크게 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 방법

  1. 1파형을 고르면 계수와 합성 파형이 바로 나옵니다.
  2. 2N을 1 → 3 → 9 → 51로 올려 가며 합성 파형이 참 파형에 다가가는 것을 봅니다.
  3. 3사각파에서 N을 아무리 올려도 불연속점 옆의 봉우리 높이가 줄지 않는 것을 확인합니다.
  4. 4펄스열을 고르면 듀티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듀티 1/4에서 4의 배수 차 고조파가 사라집니다.
  5. 5«채워진 비율(파스발)»이 100%에 얼마나 가까운지로 몇 항까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연속점 근처에서 푸리에 부분합이 참값을 약 9% 넘어서는 현상이며, 항을 늘려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봉우리는 불연속점 쪽으로 좁게 밀려갈 뿐 높이가 그대로여서, 뛴 높이의 절반을 1로 봤을 때 (2/π)·Si(π) = 1.178980배로 수렴합니다. 뛴 높이 기준으로는 8.949%입니다. 계산 오차가 아니라 «점마다 수렴하지만 고르게 수렴하지는 않는다»는 성질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어느 한 점을 고정하면 실제로 수렴하기 때문입니다. 불연속점에서 0.001만큼 떨어진 곳을 보면 N을 충분히 키웠을 때 참값에 다가갑니다. 다만 봉우리가 그 점을 지나쳐 더 안쪽으로 옮겨 갈 뿐이라, «가장 크게 틀린 곳»의 오차는 줄지 않습니다. 이것을 각 점에서의 수렴(점별 수렴)은 하지만 고른 수렴(균등 수렴)은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진폭 1인 사각파는 bₙ = 4/(nπ)이고 홀수 차만 남습니다. 기본파 진폭이 4/π = 1.2732로 사각파 자신보다 크다는 것이 눈에 띄는데, 나머지 고조파가 마루를 깎아 평평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 기본파 하나에 전체 힘의 81%가 들어 있습니다.

파형이 얼마나 매끄러운지를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값이 튀는 사각파·톱니파는 1/n로, 값은 이어지고 기울기만 튀는 삼각파는 1/n²로 줍니다. 한 번 더 미분 가능해질 때마다 1/n이 하나씩 더 붙는 셈입니다. 모서리가 날카로울수록 높은 고조파가 오래 살아남으므로, 대역이 좁은 통로로 보내면 그만큼 빨리 뭉개집니다.

계수만으로 파형의 실효값(제곱평균)을 구할 수 있게 해 주며, 계수를 제대로 구했는지 검산하는 데도 씁니다. ∫₀¹f²dt = a₀²/4 + ½Σ(aₙ² + bₙ²)이므로, N항까지 더한 값이 참 제곱평균에 얼마나 못 미치는지가 곧 «잘라낸 고조파에 들어 있던 힘»입니다. 이 계산기의 «채워진 비율»이 그 값입니다.

계산해야 할 계수를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기함수(원점 대칭)면 코사인 계수가 전부 0이고, 우함수(세로축 대칭)면 사인 계수가 전부 0입니다. 반 주기 뒤에 부호가 뒤집히는 반파 대칭이면 짝수 차 고조파가 전부 0이 되는데, 사각파와 삼각파에 홀수 차만 남는 것이 그래서입니다.

고조파의 포락선이 sinc 꼴로 바뀌면서 특정 차수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진폭이 (2/nπ)|sin(nπd)|라 sin(nπd) = 0이 되는 n, 즉 1/d의 배수 차에서 0이 됩니다. 듀티 1/4이면 4·8·12차가, 듀티 1/3이면 3·6·9차가 사라집니다. 인버터에서 특정 고조파를 없애려고 펄스 폭을 고르는 것이 이 성질을 쓰는 것입니다.

푸리에 급수는 연속인 주기 함수를 무한한 사인·코사인의 합으로 펴는 것이고, DFT는 유한한 개수의 표본을 같은 개수의 성분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파형의 수식을 알고 적분으로 계수를 구하지만, DFT는 측정한 표본만 가지고 계산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고른 파형과 항 수는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모든 파형은 주기 1, 진폭 1로 정규화했습니다. 실제 주기 T와 진폭 A를 쓰려면 계수에 A를 곱하고 주파수를 n/T로 읽으십시오.
  • 계수는 손으로 적분한 닫힌 식입니다. 임의의 파형을 직접 그려 넣을 수는 없습니다.
  • 불연속점 바로 위에서 급수는 좌우 값의 한가운데로 수렴합니다. 사각파라면 0입니다.
  • 항의 수는 200까지 다룹니다. 그 이상은 그림에서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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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