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편이 계산기
적색편이 z에서 상대론적 후퇴 속도와 허블 법칙으로 본 거리를 계산합니다. 값이 갈리는 허블 상수 두 가지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z = λ관측 / λ방출 − 1
처음 발견된 퀘이사입니다.
적색편이 z
0.158
파장이 1.158배로 늘어났습니다 · 광속의 14.57%
허블 법칙으로 본 거리 (d = v / H₀)
스펙트럼 선이 어디로 옮겨 가나
계산 방법
- 1적색편이 z를 넣거나 예시를 고릅니다.
- 2스펙트럼 선의 관측 파장을 알고 있다면 그쪽으로 넣어도 됩니다.
- 3상대론적 속도와 허블 상수별 거리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빛의 파장이 늘어난 비율입니다. z = (관측 파장 − 방출 파장) ÷ 방출 파장 이며, z = 1이면 파장이 두 배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속도가 아니라 파장의 비율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아닙니다. v ≈ cz 라는 어림식 때문에 생기는 오해인데, 그 식은 z가 아주 작을 때만 맞습니다. 상대론적 도플러 식으로 계산하면 z = 1은 광속의 60%, z = 2는 80%입니다. 이 식은 z가 아무리 커도 광속을 넘지 않습니다.
가까운 은하에서만 그렇습니다. 먼 은하의 적색편이는 은하가 공간을 가로질러 달려가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빛이 오는 동안 공간 자체가 늘어나서 생깁니다. z가 0.1을 넘으면 우주 모형(물질과 암흑에너지 비율)을 넣어야 거리를 말할 수 있어, 단순한 허블 법칙 값은 어림값으로만 봐야 합니다.
아직 값이 갈립니다. 우주배경복사로 구하면 67.4 km/s/Mpc, 세페이드 변광성으로 거리를 이어 붙여 구하면 73.0 km/s/Mpc이 나오는데, 9% 차이가 각각의 오차 범위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를 허블 텐션이라 부르며, 어느 쪽이 맞는지 아직 모릅니다. 이 계산기는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보여줍니다.
파장이 1090배 늘어났다는 뜻입니다. 우주가 38만 살이었을 때 풀려난 빛이 지금까지 오는 동안 공간이 그만큼 늘어나, 원래 뜨거운 가시광이던 것이 마이크로파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주배경복사가 2.7K 흑체복사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도플러 효과 계산기는 소리처럼 매질 안을 움직이는 파동을 다룹니다. 이 계산기는 빛의 상대론적 도플러와 공간 팽창에 따른 적색편이를 다루므로 식이 다르고, 광속을 넘지 않는다는 제약이 들어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z가 0.1을 넘으면 단순한 허블 법칙으로 거리를 정확히 말할 수 없습니다. 우주 모형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 허블 상수는 측정 방법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허블 텐션). 여기서는 대표적인 두 값을 나란히 씁니다.
- 거리는 광속에 가까운 속도에서 여러 정의(고유거리·광행거리 등)로 갈립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단순한 d = v/H₀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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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