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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량 계산기

로터 지름과 풍속으로 풍력 발전 출력을 구합니다. 넘을 수 없는 베츠 한계 59.3%와 풍속 세제곱 법칙, 정격 제한과 연간 발전량까지 함께 봅니다.

m
m/s

육상 풍력의 흔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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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
%

육상 20~35%, 해상 40~50%가 흔합니다.

발전 출력

1.924MW

정상 운전 · 쓸고 지나는 넓이 7,854㎡

바람이 실어 오는 전체 출력4.811MW
베츠 한계까지 뽑으면2.851MW
이 터빈이 뽑는 출력 (Cp 0.4)1.924MW
정격 제한 후1.924MW
베츠 한계 대비67.5%
전체 바람에서 뽑는 비율40%
공기밀도1.225kg/㎥
운전 상태정상 운전
연간 발전량7,884,000kWh
정격으로 내내 돌았다면26,280,000kWh
4인 가구 몇 집분2,190집
3m/s52kW · 10m/s 대비 3%
5m/s240.5kW · 10m/s 대비 13%
8m/s985.2kW · 10m/s 대비 51%
10m/s1.924MW · 10m/s 대비 100%
12m/s3.325MW · 10m/s 대비 173%
15m/s6.494MW · 10m/s 대비 338%
20m/s15.394MW · 10m/s 대비 800%

세제곱으로 듭니다.

10m19.2kW · 넓이 79㎡
20m77kW · 넓이 314㎡
50m481.1kW · 넓이 1,963㎡
80m1.232MW · 넓이 5,027㎡
120m2.771MW · 넓이 11,310㎡
200m7.697MW · 넓이 31,416㎡

제곱으로 듭니다.

풍속의 세제곱이 지배합니다. 풍속이 10%만 빨라도 출력이 33% 늘고, 두 배면 여덟 배입니다. 그래서 풍력발전소는 터빈을 키우는 것보다 바람이 조금 더 부는 자리를 찾는 데 돈을 씁니다.
베츠 한계 59.3%를 넘을 수 없습니다. 바람의 운동에너지를 다 뽑으면 공기가 멈춰 서서 뒤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그러면 새 공기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얼마나 감속시키는 것이 최적인지 풀면 16/27이 나오며, 1919년 알베르트 베츠가 보인 이 값은 어떤 설계로도 넘을 수 없는 상한입니다. 실제 상용 터빈은 0.35~0.45를 냅니다.
정격을 넘으면 일부러 덜 뽑습니다. 세제곱이라 바람이 세지면 출력이 폭발적으로 늘어 발전기가 못 견딥니다. 시동풍속 3m/s부터 돌기 시작해 정격풍속 12m/s에서 정격에 닿고, 그 위로는 날개 각도를 틀어 출력을 잘라 냅니다. 차단풍속 25m/s를 넘으면 아예 세웁니다.
연간 발전량은 정격 × 8760시간이 아닙니다. 바람이 늘 정격으로 부는 것이 아니므로 이용률을 곱해야 합니다. 육상 20~35%, 해상 40~50%가 흔하고, 태양광(15% 안팎)보다는 높습니다.
출력계수는 기종·풍속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며 여기서는 하나로 고정해 계산했습니다. 실제 터빈은 풍속별 출력곡선을 따로 갖고, 후류 손실(앞 터빈이 만든 난류)·전기 손실·정지 시간도 빠집니다. 공기밀도는 국제표준대기 기준이며 기온과 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4인 가구 연간 전력 사용량은 3,600kWh로 어림했습니다.

계산 방법

  1. 1로터 지름과 풍속을 넣습니다.
  2. 2터빈 종류를 고르면 출력계수가 따라옵니다.
  3. 3정격 출력을 넣으면 그 위로 잘라 낸 실제 출력이 나옵니다.
  4. 4이용률을 넣으면 연간 발전량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P = ½ρAv³Cp입니다. 공기밀도에 로터가 쓸고 지나는 넓이와 풍속의 세제곱, 출력계수를 곱합니다. 넓이는 πr²이므로 지름의 제곱으로 듭니다.

바람에서 뽑아낼 수 있는 에너지의 이론적 상한인 16/27, 곧 59.3%입니다. 다 뽑으면 공기가 멈춰 서서 뒤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새 공기가 들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1919년 알베르트 베츠가 보인 값이며 어떤 설계로도 넘을 수 없습니다.

여덟 배입니다. 출력이 풍속의 세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10%만 빨라도 33% 늘어납니다. 그래서 풍력발전소는 터빈을 키우는 것보다 바람이 조금 더 부는 자리를 찾는 데 돈을 씁니다.

아닙니다. 정격풍속(약 12m/s)을 넘으면 발전기가 못 견디므로 날개 각도를 틀어 일부러 출력을 잘라 냅니다. 차단풍속(약 25m/s)을 넘으면 하중이 위험해 아예 세웁니다. 태풍 때 풍력발전기가 서 있는 이유입니다.

아닙니다. 바람이 늘 정격으로 부는 것이 아니므로 이용률을 곱해야 합니다. 육상 20~35%, 해상 40~50%가 흔합니다. 태양광(15% 안팎)보다는 높습니다.

출력이 지름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지름을 두 배로 하면 출력이 네 배가 됩니다. 풍속(세제곱)만은 못하지만 설계로 바꿀 수 있는 값 중에서는 가장 셉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출력계수는 기종·풍속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며 여기서는 하나로 고정해 계산했습니다.
  • 실제 터빈은 풍속별 출력곡선을 따로 갖습니다.
  • 후류 손실(앞 터빈이 만든 난류)·전기 손실·정지 시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공기밀도는 국제표준대기 기준이며 기온과 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동·정격·차단 풍속은 상용 터빈의 흔한 값이며 기종마다 다릅니다.
  • 4인 가구 연간 전력 사용량은 3,600kWh로 어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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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