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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위험 온도대 보관 계산기

조리한 음식을 상온에 얼마나 방치했는지 입력하면 USDA 기준 위험 온도대(4~60°C)에서 안전하게 둘 수 있는 시간(2시간, 더운 날은 1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합니다.

°C

남은 안전 시간

60분

약 8배로 세균이 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적용 기준평상시 (2시간)
허용 시간120분
위험 온도대(4~60°C)는 세균이 가장 빠르게 증식하는 구간입니다. 이상적인 조건에서는 20분마다 세균 수가 2배로 늘어난다고 봅니다. 주변 기온이 32.2°C 이상인 무더운 날씨에는 허용 시간이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어듭니다.

계산 방법

  1. 1음식이 놓여 있는 주변 온도(°C)를 입력합니다.
  2. 2조리(또는 냉장 보관 종료) 후 얼마나 지났는지 입력합니다.
  3. 3남은 안전 시간과 대략적인 세균 증식 배수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균이 가장 빠르게 증식하는 4~60°C 구간을 말합니다. 미국 농무부(USDA) 식품안전검사국이 정의한 값으로, 이상적인 조건에서는 20분마다 세균 수가 2배로 늘어난다고 봅니다.

주변 기온이 32.2°C(화씨 90도) 이상인 무더운 날씨에는 세균 증식이 더 빨라져, 상온 방치 허용 시간이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여름철 야외 나들이 음식이 특히 위험한 이유입니다.

그 순간 갑자기 상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이후로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 수준까지 증식할 위험이 급격히 커진다는 안전 마진입니다. 허용 시간을 넘긴 음식은 냉장(5°C 이하) 보관이나 재가열(60°C 이상)로도 이미 생긴 독소까지 없애지는 못하므로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니요. 4°C 이하로 냉장 보관 중이거나 60°C 이상으로 뜨겁게 유지 중인 음식은 애초에 위험 온도대 밖이라 이 시간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상온에 꺼내 둔 음식에 해당합니다.

아니요. 입력한 온도·시간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세균 증식 배수는 이상적인 조건을 가정한 대략적인 추정치이며, 실제 증식 속도는 음식 종류·수분·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이 기준은 조리된 음식(육류·유제품·조리식품 등 부패하기 쉬운 식품)에 해당합니다. 밀폐 포장된 상온 보관 가능 식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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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