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금주 배합비·예상 도수 계산기
쌀 무게로 물·누룩 양을 잡고 전분에서 나오는 예상 알코올 도수를 계산합니다. 효모가 견디는 한계를 넘으면 그 사실도 함께 알려 줍니다.
씻어 불리기 전 무게입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비율입니다
백미 약 75%
실제로는 80~90%
예상 도수 (거르기 전 원주)
약 20.4%
쌀 1,000g · 물 1,500mL · 누룩 100g
계산 방법
- 1쓸 쌀 무게를 넣습니다.
- 2배합비를 고릅니다. 기본은 쌀 : 물 : 누룩 = 1 : 1.5 : 0.1입니다.
- 3쌀 전분 함량과 발효율을 조정하면 예상 도수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쌀 : 물 : 누룩 = 1 : 1.5 : 0.1이 널리 쓰입니다. 쌀 1kg이면 물 1.5L에 누룩 100g입니다. 누룩 종류와 만들려는 술에 따라 달라지지만, 물은 쌀 대비 150%를 넘기지 않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물이 많으면 발효는 잘 되지만 식초가 되기 쉽습니다. 반대로 물이 적으면 당도는 높지만 발효가 더디게 갑니다. 그래서 150%가 대략의 상한으로 통용됩니다.
쌀의 전분이 당으로 바뀌고 그 당이 알코올이 되는 화학으로 계산합니다. 전분 1g에서 이론상 에탄올 0.568g이 나오며, 실제로는 효모가 당을 다 쓰지 못해 그 80~90%에 그칩니다. 이 계산기는 발효율을 직접 넣게 해 두었습니다.
거르기 전 «원주»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술덧이 다 익으면 14~18% 정도가 되고, 이를 거른 뒤 물을 타서 6~8%로 맞춘 것이 시판 막걸리입니다.
올라가지 않습니다. 효모는 알코올 18% 안팎에서 죽어 발효가 멈추므로 그 위로는 단맛만 남습니다. 이 계산기는 계산값이 그 선을 넘으면 실제로는 여기까지 가지 않는다고 알려 줍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배합비(쌀 : 물 : 누룩 = 1 : 1.5 : 0.1, 물은 쌀 대비 150% 이내)는 여러 전통주 자료에서 반복되는 관행을 확인한 값입니다(2026-09-04). 규격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 도수는 어림값입니다. 전분→당→에탄올 화학(전분 1g → 에탄올 0.568g)은 확정적이지만, 술덧 부피를 정확히 계산할 수 없고(쌀이 물을 먹고 부풀며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갑니다) 발효율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도수는 주정계로 재야 합니다.
- 효모 내성 한계는 18%로 잡았습니다. 균주에 따라 12~18%로 폭이 넓으므로 대략의 선으로 보시면 됩니다.
- 주세법상 자가소비 목적의 가정 제조는 허용되지만, 만든 술을 팔거나 남에게 넘기려면 주류 제조면허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것은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