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CARN 소아 두부손상 규칙 계산기
경미한 두부 외상을 입은 소아에서 나이(2세 미만/2세 이상)에 따라 CT 촬영 필요성을 3단계로 판정합니다.
고위험 요인(하나라도 있으면 CT 권고)
중등도위험 요인(하나라도 있으면 CT 또는 경과관찰)
CT 불필요 추정
경과관찰만으로 충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험 요인 없음
계산 방법
- 1아이의 나이가 2세 미만인지 2세 이상인지 먼저 고릅니다.
- 2의식상태 변화·두개골 골절 징후 같은 고위험 요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3고위험 요인이 없으면, 두피혈종·의식소실·위험한 손상기전 같은 중등도위험 요인이 있는지 확인해 최종 판정을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미한 두부 외상을 입은 18세 미만 소아에서 CT 촬영이 필요한지를 나이(2세 미만/2세 이상)로 나눠 판정하는 임상 결정 규칙입니다. 미국 소아응급연구네트워크(PECARN)가 4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유도·검증했습니다.
2세 미만 영유아는 말로 증상을 표현하지 못하고 두개골이 얇아 촉지되는 골절이나 두피혈종 같은 신체 소견의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원 연구에서부터 2세 미만과 2세 이상을 서로 다른 항목으로 나눠 검증했습니다.
두 나이대 공통으로 GCS 14 이하 또는 의식상태 변화가 있으면 고위험입니다. 2세 미만은 여기에 촉지되는 두개골 골절이, 2세 이상은 두개저골절 징후가 추가됩니다. 고위험 요인이 있으면 CT 촬영이 권고됩니다.
아닙니다. 중등도위험은 CT와 경과관찰(응급실에서 일정 시간 지켜보기) 중 의료진이 아이의 상태·검사 소요시간·보호자 의견을 종합해 선택하는 구간입니다. 반드시 CT가 필요하다는 뜻이 아니라, 의료진과 상의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이 도구는 진단이 아니라 CT 필요성을 가늠하는 선별 도구이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구토가 반복되거나, 평소와 다르게 처지거나, 두피가 계속 부풀거나, 경련 등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하며 최종 판단은 반드시 의료진이 내립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판정 항목과 위험도 구조는 원 연구(Kuppermann 등, Lancet 2009), Medscape 계산기(#500 2세 미만, #501 2세 이상), 프랑스 다기관 검증연구(PMC9056473)를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05). 민감도는 2세 미만 100%, 2세 이상 96.8%, 음성예측도는 각각 100%·99.95%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 소아를 대상으로 하는 도구이므로 결과를 단정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이 도구는 CT 촬영이 권고되는지만 가늠할 뿐 진단이 아니며, 최종 판단과 처치는 반드시 의료진이 결정합니다.
-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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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