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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별 자산배분 비율 계산기

나이를 넣으면 "100(또는 110·120)의 법칙"으로 주식과 안전자산의 권장 비중을 계산합니다. 투자 조언이 아닌 참고용 경험칙입니다.

100의 법칙 기준 권장 주식 비중

65%

안전자산(채권·현금) 35% — 100 − 35 = 65

100의 법칙주식 65% · 안전자산 35%
110의 법칙주식 75% · 안전자산 25%
120의 법칙주식 85% · 안전자산 15%
「기준수 − 나이 = 주식 비중」이라는 업계의 경험칙일 뿐 특정 기관이 정한 규정이 아닙니다. 소득·투자 기간·다른 자산·위험 성향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므로 투자 조언이 아닌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계산 방법

  1. 1나이를 입력합니다.
  2. 2기준수(100·110·120의 법칙) 중 하나를 고릅니다. 최근에는 기대여명이 늘어난 만큼 110이나 120을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3. 3기준수에서 나이를 뺀 값이 권장 주식(위험자산) 비중이고, 나머지가 채권·현금 같은 안전자산 비중입니다.
  4. 4세 기준수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보고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쪽을 참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식 비중(%) = 100 − 나이 로 계산하는 자산배분 경험칙입니다. 예를 들어 30세라면 주식 70%, 나머지 30%는 채권·현금 같은 안전자산으로 잡으라는 뜻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주식 비중을 낮춰 변동성을 줄이자는 취지입니다.

기준수만 100 대신 110이나 120을 쓰는 같은 계산식입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 은퇴 이후 자산을 굴려야 하는 기간이 길어졌다는 이유로, 더 공격적으로(주식 비중을 높게) 잡는 변형이 뒤이어 나온 것입니다. 어느 쪽이 맞다고 정해진 것은 아니며 위험 성향에 따라 고르는 값입니다.

아닙니다. 나이 하나만 보고 기계적으로 비율을 정하는 경험칙이라 소득·자산 규모·투자 기간·다른 보유 자산(부동산·연금)·개인의 위험 감내 능력을 전혀 반영하지 못합니다. 여러 자산배분 방식 중 가장 단순한 출발점으로만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계산상 주식 비중이 음수가 나올 수 있어 0%로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100의 법칙에서 나이가 105세면 계산값은 −5%이지만 화면에는 0%로 나오고 안전자산 비중이 100%가 됩니다.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경험칙은 학술적으로 검증된 최적 배분이 아니라 널리 쓰이는 어림값입니다. 실제 배분은 은퇴 시점, 다른 소득원 유무, 손실을 감내할 수 있는 심리적 여유 등을 종합해서 정하는 것이 좋고,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투자 조언이 아닌 참고용 경험칙입니다. 특정 기관이 정한 규정이 아니라 업계에 널리 퍼진 관행값입니다.
  • 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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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