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R(부채상환비율) 계산기
임대수익·운영비·연간 원리금상환액을 넣으면 DSCR(부채상환비율)을 계산합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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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R
1.4
원리금을 갚고도 40% 남습니다
순영업소득(NOI)70,000,000원
연간 원리금상환액50,000,000원
DSCR1.4
실무 기준(1.25) 충족충족
계산식은 DSCR = 순영업소득(NOI) ÷ 연간 원리금상환액입니다. 순영업소득(NOI) = 임대수익 − 운영비(공실·관리비 등, 원리금상환액 제외)로 계산합니다. 1.0이면 여유가 전혀 없고, 1.25라면 원리금을 갚고도 25% 남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통상 DSCR 1.25 이상을 요구하는 것이 실무 관행입니다. 다만 이는 참고용 기준일 뿐 실제 승인 기준은 대출기관·대출 종류마다 다릅니다.
DTI·DSR·LTV와 헷갈리지 마세요. DTI·DSR은 개인의 «소득» 대비 원리금상환액을 보는 개인 신용대출 규제 지표이고, LTV는 상환 능력이 아니라 담보«가치» 대비 대출금액입니다. DSCR은 부동산 임대수익이나 법인의 영업현금흐름을 기준으로 한 상환능력 지표라 대상과 분모·분자 구성이 다릅니다.
계산 방법
- 1연간 임대수익(총수입)을 넣습니다.
- 2연간 운영비를 넣습니다.
- 3연간 원리금상환액을 넣습니다.
- 4DSCR과 실무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CR = 순영업소득(NOI) ÷ 연간 원리금상환액입니다. 순영업소득(NOI)은 임대수익에서 운영비(공실·관리비 등, 원리금상환액 제외)를 뺀 값입니다.
순영업소득이 원리금상환액의 1.25배라는 뜻으로, 원리금을 갚고도 25%가 남는다는 의미입니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통상 DSCR 1.25 이상을 요구하는 것이 실무 관행입니다.
DTI·DSR은 개인의 «소득» 대비 원리금상환액을 보는 개인 신용대출 규제 지표입니다. DSCR은 부동산 임대수익이나 법인의 영업현금흐름을 기준으로 한 상환능력 지표라 대상과 분모·분자 구성이 다릅니다.
LTV(담보인정비율)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금액 비율로, 상환 능력이 아니라 담보 가치를 보는 지표입니다. DSCR은 현금흐름으로 원리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DSCR 정의와 실무 기준(1.25 이상)은 SoFi·PropertyMetrics·JPMorgan 등 다수 금융기관 자료를 참고했습니다(WebSearch 교차 확인, 2026-09-05).
- 실무 승인 기준은 대출기관·대출 종류마다 다를 수 있는 참고용 수치입니다.
- 정의 그대로의 나눗셈이라 dataExpiry 등록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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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