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재 선도금리 계산기
서로 다른 두 만기의 스팟금리를 넣으면, 그 사이 구간의 내재 선도금리(implied forward rate)를 무차익 조건으로 역산합니다. 연복리·단리(FRA)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예: 3개월=0.25
예: 6개월=0.5
내재 선도금리(연 %)
5.0097%
만기1(1년)부터 만기2(2년)까지, 즉 1년 구간
계산 방법
- 1계산방식(연복리 또는 단리·FRA)을 고릅니다.
- 2만기1과 그 스팟금리, 만기2와 그 스팟금리를 입력합니다(만기2가 더 길어야 합니다).
- 3만기1부터 만기2까지 구간의 내재 선도금리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두 만기의 스팟(현물)금리가 무차익(no-arbitrage) 관계를 이루려면 그 사이 구간의 금리가 얼마여야 하는지 역산한 값입니다. "지금부터 만기2까지 곧장 굴린 것"과 "지금부터 만기1까지 굴린 뒤 그 돈을 선도금리로 다시 만기2까지 굴린 것"의 결과가 같아지도록 정합니다.
채권·예금처럼 만기를 연 단위로 두고 복리로 쌓는 상품은 연복리를 씁니다. 3×6, 6×12처럼 자금시장에서 FRA(선도금리계약) 금리를 고시할 때는 만기 1년 미만 단기금리에 단리(기간 비례) 관행을 씁니다.
연복리에서는 커브가 평평하면 선도금리도 항상 그 값과 같습니다. 하지만 단리는 (1+금리×기간)이 기간에 대해 곱셈적으로 일관되지 않아서, 만기1이 0보다 크면 앞구간에서 이미 붙은 이자만큼 뒷구간 몫이 줄어 선도금리가 스팟금리보다 살짝 낮게 나옵니다. 계산 오류가 아니라 단리 관행 자체의 성질입니다.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지금 이 순간의 두 스팟금리가 내포하고 있는" 값일 뿐입니다. 실제로 그 시점의 금리가 이 값이 될 것이라는 기대이론(expectations hypothesis)은 수익률곡선을 설명하는 여러 가설 중 하나이고, 실증적으로 항상 맞지는 않습니다.
만기1이 0이면 "지금부터 만기1까지"에 해당하는 구간이 없으므로, 계산되는 선도금리는 만기2의 스팟금리와 정확히 같습니다. 연복리·단리 모두 이 경계에서는 결과가 같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순수한 대수적 역산이라 시기별로 값이 바뀌지 않지만, 입력하는 스팟금리 자체는 그날그날의 시장 금리를 직접 조회해 넣어야 합니다.
- 단리 계산은 만기 1년 미만 자금시장 관행을 단순화한 것으로, 실제 거래에서는 ACT/360·ACT/365 등 거래소·통화별 일수 산정 규약이 추가로 붙습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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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