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일수계산방식(Day Count) 변환기
두 날짜 사이의 기간을 Actual/365·Actual/360·Actual/Actual(ISDA)·30/360 US·30E/360, 다섯 가지 일수계산방식으로 나란히 계산합니다. 같은 기간인데 이자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 1기산일과 종료일을 정합니다.
- 2다섯 가지 방식이 각각 며칠로 세는지, 연분수는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 3원금과 연이율을 넣으면 방식별 이자가 얼마나 갈리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날짜 사이의 기간을 이자 계산에 쓸 며칠(또는 연분수)로 볼지 정하는 관행입니다. 같은 시작일·종료일이라도 방식에 따라 계산에 들어가는 일수가 달라 이자 금액도 달라집니다.
분자(실제 경과일수)는 같지만 분모가 다릅니다. Actual/360은 1년을 360일로 보는 단기금융시장 관행이라, 실제 경과일수를 더 작은 수로 나눠 같은 기간이라도 연분수가 더 크게(이자가 더 많이) 나옵니다.
연도 경계(1월 1일)마다 기간을 쪼개, 윤년에 걸친 일수는 366으로, 평년에 걸친 일수는 365로 각각 나눠 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달력의 날 수를 그대로 반영하려는 방식이라, 윤년을 걸치는 기간에서는 계산이 한 단계 더 필요합니다.
둘 다 한 달을 30일로 보는 것은 같지만, 월말 날짜를 30일로 보정하는 규칙이 다릅니다. 30/360 US는 종료일이 31일이면서 시작일이 30일일 때만 종료일을 30일로 보정하지만, 30E/360은 시작일과 무관하게 종료일이 31일이면 항상 30일로 봅니다. 예를 들어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US 방식으로 33일, 30E 방식으로 32일이 됩니다.
아니요. 입력한 날짜와 금액은 모두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다섯 방식 모두 ISDA·ICMA가 정의한 표준 관행으로, 요율처럼 매년 바뀌지 않는 고정된 정의입니다.
- 실제 채권·대출 계약에서 어느 방식을 쓸지는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을 따라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방식 간 차이를 비교하는 용도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