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총보수 장기비용 계산기
펀드 투자설명서의 총보수율을 넣으면, 매년 떼어 가는 보수가 복리 효과까지 합쳐 장기적으로 얼마를 갉아먹는지 계산합니다. 보수율이 다른 두 펀드도 나란히 비교합니다.
원
%
%
년
보수 때문에 못 번 돈
9,519,270원
원금의 95.2%
보수 없이 자랐다면38,696,845원
보수를 뗀 실제 도달 금액29,177,575원
진짜 비용(복리 손실 포함)9,519,270원
두 펀드 비교 — 보수율만 다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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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A(보수 1.5%) 최종 금액29,177,575원
펀드 B(보수 0.3%) 최종 금액36,583,764원
차이펀드 B가 7,406,189원 더 많음
보수율×기간만큼만 손해가 아닙니다. 매년 떼어 가는 보수만큼 그 뒤로 복리로 불어날 기회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질수록 실제 손해는 단순 곱셈보다 훨씬 커집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넣은 예상 수익률을 그대로 씁니다. 어떤 상품의 실제 보수율이나 수익률이 얼마인지 판단하지 않으니, 투자설명서에서 직접 확인한 값을 넣어 주세요.
계산 방법
- 1투자원금, 연 총수익률(예상치), 펀드의 연 총보수율(투자설명서에서 확인)을 넣습니다.
- 2투자 기간을 넣으면 보수 없이 자랐을 금액과 실제 도달 금액, 그 차이(진짜 비용)가 나옵니다.
- 3보수율이 다른 두 펀드를 나란히 넣어 최종 금액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매년 떼어 가는 보수만큼 그 뒤로 복리로 불어날 기회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질수록 실제 손해는 «보수율×기간»보다 훨씬 커집니다. 예를 들어 원금 1000만원을 연 7%로 20년 굴리면 보수율 1.5%만으로도 실제 손해가 원금과 맞먹는 수준(약 95%)까지 불어납니다.
아닙니다. 오히려 두 배보다 적게 늘어납니다. FV = 원금×(1+수익률−보수율)^기간 식에서 보수율이 커질수록 밑수(1+수익률−보수율)가 작아지는데, 이 관계가 수학적으로 체감(오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절대 금액 자체는 보수율이 높을수록 당연히 계속 늘어납니다.
아닙니다. 연 총수익률은 사용자가 가정해서 넣는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수익률이 맞다면 보수 때문에 얼마를 덜 벌게 되는가»만 계산하며, 실제 수익률을 예측하거나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총수익률에서 보수율을 뺀 값으로 복리 계산하는 방식은 펀드 수수료의 장기 영향을 보여줄 때 널리 쓰는 표준 근사입니다. 실제로는 보수를 매일 일할로 떼기 때문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보수율은 펀드 투자설명서·간이투자설명서에 «총보수비용비율(TER)»로 표시된 값을 넣으세요. 이 계산기는 특정 상품의 보수율이 얼마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수익률·보수율이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한 단순화된 계산입니다. 실제로는 시장 상황과 펀드 정책에 따라 해마다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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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