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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부채/EBITDA 계산기

총부채·현금성자산·영업이익·감가상각비를 넣으면 순부채와 EBITDA 대비 배수를 계산해 레버리지 수준을 가늠합니다.

3,000억원
1,000억원

적자면 음수로 넣으세요.

200억원

순부채/EBITDA

2.5배

양호(3배 미만)

순부채(총부채−현금성자산)200,000,000,000원
EBITDA(영업이익+D&A)80,000,000,000원
순부채/EBITDA2.5배
순부채가 EBITDA의 3배 미만으로, 대체로 양호한 레버리지 수준입니다.
순부채 = 총부채−현금성자산, EBITDA = 영업이익+감가상각비입니다. 해석 구간은 업종별 통상 수준이 크게 달라(규제산업·인프라는 3~5.5배가 흔함) 절대 기준으로 쓰면 안 됩니다.

계산 방법

  1. 1총부채와 현금성자산을 입력해 순부채를 구합니다.
  2. 2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D&A)를 입력해 EBITDA를 구합니다.
  3. 3순부채/EBITDA 배수와 레버리지 구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부채(총부채−현금성자산)를 EBITD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로 나눈 배수입니다. 지금 벌어들이는 현금창출력으로 순부채를 몇 년 만에 갚을 수 있는지를 어림하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EBITDA를 구하는 방식은 같지만(영업이익+감가상각비), ev-ebitda는 시가총액까지 더한 기업가치(EV)를 EBITDA로 나누는 반면 이 계산기는 순부채만 EBITDA로 나눕니다. 시가총액이 필요 없어 비상장 기업에도 쓸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3배 미만이면 대체로 양호, 3~5배는 관리 가능한 보통 수준, 5배를 넘으면 레버리지가 높다고 보는 것이 통용되는 경험적 기준입니다. 다만 규제산업·인프라처럼 업종별로 통상 수준이 크게 다르므로 절대 기준으로 쓰면 안 됩니다.

현금성자산이 총부채보다 많으면 순부채가 음수(순현금 상태)가 됩니다. 이 경우 배수도 음수가 되며, 빚보다 현금이 더 많다는 뜻으로 레버리지 부담이 없는 양호한 상태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순부채·EBITDA·배수 정의는 wallstreetprep.com·corporatefinanceinstitute.com·wallstreetoasis.com이 공통으로 제시하는 값입니다(WebSearch 교차 확인, 2026-09-05).
  • 해석 구간(3배 미만 양호·3~5배 보통·5배 초과 높음)도 여러 출처가 공통으로 제시하는 경험적 기준이나, 업종별 통상 수준이 크게 달라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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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