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BR 계산기
주가·순이익·자기자본·발행주식수를 넣으면 EPS(주당순이익)·BPS(주당순자산)와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을 계산합니다.
PER (주가수익비율)
50배
EPS 1,000원
계산 방법
- 1현재 주가를 넣습니다.
- 2순이익·자기자본·발행주식수를 넣습니다(분기·연간 실적 중 일관된 기준으로).
- 3EPS·BPS와 PER·PBR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EPS(주당순이익) = 순이익 ÷ 발행주식수, BPS(주당순자산) =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를 구합니다. 그다음 PER = 주가 ÷ EPS(순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PBR = 주가 ÷ BPS(자기자본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로 계산합니다.
아닙니다. 업종·성장성·부채비율에 따라 적정 PER·PBR 수준이 크게 달라, 낮다고 무조건 저평가는 아닙니다. 같은 업종 내 경쟁사나 그 기업의 과거 평균과 비교하는 것이 더 의미 있습니다.
순이익이 적자(음수)면 EPS도 음수가 되어 PER이 음수로 계산됩니다. 이 경우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라는 해석 자체가 성립하지 않아, 관례상 적자 기업의 PER은 의미 없는 값으로 취급합니다. 이 계산기는 계산은 하되 적자임을 별도로 표시합니다.
안 됩니다. 순이익·자기자본·발행주식수는 같은 기준(분기 또는 연간, 같은 결산일)으로 일관되게 넣어야 EPS·BPS·PER·PBR이 왜곡되지 않습니다.
네. 재무비율 계산기는 자산·부채·매출 같은 재무제표 항목만으로 유동비율·ROE 등 기업 내부 지표를 내는 도구로 "주가" 입력이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시장가(주가)를 EPS·BPS와 견주어 저평가·고평가를 가늠하는 투자자용 지표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PER·PBR은 정의식 그대로의 참고 지표로, 이 값만으로 투자 판단을 내리기보다 다른 지표와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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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