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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일반상환 계산기

든든학자금대출(일반상환) 원금·거치기간·상환기간을 넣으면 거치기간 중 월 이자와 상환기간 월 납입액·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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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시작 첫 달 납입액

292,382원

원리금균등이라 상환기간 내내 이 금액이 유지됩니다.

거치기간 중 월 이자 (4년)28,333원
거치기간 이자 합계1,359,984원
상환기간 이자 합계1,051,488원
총 이자2,411,472원
총 상환액 (원금+이자)22,411,472원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은 재학 중~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다가, 거치기간이 끝나면 상환기간 동안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습니다. 거치·상환기간은 각각 최장 10년까지 대출자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2018년 2월 이후 대출자 기준). 소득에 따라 상환액이 정해지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은 상환 구조가 달라 별도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계산 방법

  1. 1대출 원금을 입력합니다.
  2. 2연 이자율(2026년 고시금리 1.7%가 기본값)을 확인하거나 직접 바꿉니다.
  3. 3거치기간(이자만 납부)과 상환기간(원리금 상환), 상환 방식을 고르면 월 납입액과 총 이자가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상환은 거치기간이 끝나면 소득과 무관하게 정해진 원리금을 매달 갚는 고정 상환 방식입니다. 반면 취업 후 상환(ICL)은 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을 때까지 상환을 미루고, 넘은 뒤에는 초과 소득의 일정 비율만큼만 의무상환합니다. 두 방식은 상환 구조가 완전히 달라 이 계산기는 일반상환만 다루고, ICL은 별도 계산기(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의무상환액 계산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보통 재학 중에는 소득이 없어 원금을 갚기 어렵기 때문에, 거치기간 동안은 원금은 그대로 두고 이자만 매달 납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거치기간이 끝나야 원금 상환이 시작됩니다.

2018년 2월 이후 대출자 기준으로 거치기간·상환기간을 각각 최장 10년까지 대출자가 선택할 수 있어, 합쳐서 최장 20년입니다. 거치기간을 길게 잡을수록 그 기간의 이자 총액은 늘어나지만 졸업 직후 부담은 줄어듭니다.

연 1.7%로, 2021년부터 6년 연속 동결된 값입니다(한국장학재단 고시). 이 금리는 대출 시점에 고정되어 상환이 끝날 때까지 유지됩니다.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 상환 초기에 원금을 더 빨리 갚아 그만큼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상환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드는 구조라, 졸업 직후 소득이 적다면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이 계획을 세우기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금리는 매 학기 한국장학재단이 고시하며 매년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1.7%를 기본값으로 두었으니 실제 대출 시점의 고시금리로 바꿔 계산하세요.
  • 거치기간 중 발생하는 이자를 매달 납부하지 않고 미룰 수 있는 예외적인 경우(이자 유예 등)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재학 중 상환유예·군 복무 등으로 거치기간이 자동 연장되는 경우는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상환 일정은 한국장학재단(kosaf.go.kr)에서 확인하세요.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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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