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비용보험료 계산기
외국인근로자(E-9·H-2) 귀국비용보험료를 출신 국가군과 납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근로자 본인이 부담하는 정액 보험료입니다.
보험료 총액
400,000원
한 번에 냅니다
보험료 총액400,000원
계산 방법
- 1외국인근로자의 출신 국가군을 고릅니다.
- 2일시납인지 3회 분납인지 고릅니다.
- 3내야 할 보험료 총액과 분납이면 회차별 금액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신 국가군에 따라 정액입니다. 중국·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은 40만원, 스리랑카는 60만원, 그 밖의 EPS 송출국은 50만원입니다(한국산업인력공단·외국인근로자 전용보험 공식 안내 기준).
아닙니다. 출국만기보험은 사업주가 매월 통상임금의 8.3%를 적립하는 퇴직금 성격의 보험이고, 귀국비용보험은 근로자 본인이 부담해 귀국 항공권 등 귀국 경비에 쓰는 정액 보험입니다. 둘 다 비전문취업(E-9)·방문취업(H-2) 외국인근로자에게 의무 가입인 별도 제도입니다.
근로계약의 효력이 발생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일시납 또는 3회 분납으로 냅니다. 분납이면 급여에서 매달 공제되는 방식입니다.
근로자 본인 부담입니다. 사업주는 가입 절차를 대신 처리해 줄 뿐이고, 실제 보험료는 근로자의 임금에서 공제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국가군 구분은 EPS(고용허가제) 송출국 기준으로 단순화한 것입니다. 송출국이 추가되거나 그룹이 재조정되면 금액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실제 가입·납부 절차는 취업교육기관과 보험사(삼성화재 등)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 절차는 한국산업인력공단(HRD Korea) 안내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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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