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직장·급여

이직확인서 발급기한 계산기

이직확인서 발급을 요청한 날을 넣으면 사업주가 발급해야 하는 기한(10일 이내)을 계산합니다.

발급기한

요청한 날을 입력해 주세요

10일은 근무일이 아닌 자연일 기준으로, 토·일요일과 공휴일도 포함해 셉니다. 요청일 당일을 포함하는지 여부(초일산입)는 출처마다 설명이 조금씩 엇갈려 이 계산기는 요청일 + 10일로 계산합니다 — 실제 기한과 하루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전 직장에 이직확인서 발급을 요청한 날을 입력합니다.
  2. 2요청일로부터 10일 이내가 발급기한입니다.
  3. 3기한이 지났다면 고용센터(고용24)에 처리 여부를 조회하거나 재요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자가 발급을 요청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입니다. 근무일이 아니라 토·일요일·공휴일을 포함한 자연일 기준입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계속 미제출하면 사업주에게 과태료(최대 30만원)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업급여 신청 자체는 이직확인서 없이도 가능하며, 확인서가 접수되기 전까지는 수급자격 판단이 보류돼 지급이 늦어질 뿐입니다.

출처마다 초일 포함 여부 설명이 조금씩 엇갈립니다. 이 계산기는 요청일 + 10일로 계산해, 실제 기한과 하루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한이 임박했다면 며칠 여유를 두고 확인하세요.

네, 다릅니다. 이 계산기가 다루는 발급기한은 사업주가 서류를 내야 하는 기한이고, 구직급여 수급기간(이직일부터 12개월)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전체 기간입니다. 수급기간은 unemployment-benefit-period-deadline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0일 기한과 자연일 기준은 정부24 민원 페이지·고용노동부 민원상담·민주노총 권리찾기수첩·career.co.kr 노무사 FAQ 등을 2026-09-13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과태료 금액(30만원 이하)도 다수 출처가 일치하나, 정확한 조문 번호는 WebFetch 차단으로 원문 대조하지 못해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 요청일 당일을 10일에 포함하는지(초일산입) 여부는 출처마다 설명이 엇갈려 이 계산기는 단순히 "요청일 + 10일"로 계산합니다. 실제 기한과 하루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핵심 계산은 src/lib/calc/separationCertificateDeadline.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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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