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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파 파장 계산기

λ = h/p로 입자의 드브로이 파장을 구합니다. 가속전압에서 전자의 파장을 상대론 보정까지 넣어 내고, 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가벼워 파장이 길고, 그래서 파동성이 잘 드러납니다.

kg

9.109384e-31 kg

m/s

빛의 속력의 0.3336%

드브로이 파장

727.4 pm

원자 간격과 비슷한 크기 · 운동에너지 2.843 eV

파장 λ727.4 pm
운동량 p9.1094e-25 kg·m/s
운동에너지2.843 eV
속도1,000 km/s
빛의 속력 대비0.3336%
왜 야구공의 파동성은 안 보일까요. 플랑크 상수가 6.6×10⁻³⁴으로 터무니없이 작기 때문입니다. 시속 150km로 날아가는 야구공(145g)의 파장은 10⁻³⁴m로, 원자핵(10⁻¹⁵m)보다도 10¹⁹배 작습니다. 잴 방법이 없습니다. 반면 전자는 가볍고 느려서 파장이 원자 간격만 하고, 그래서 결정에서 회절합니다.
1924년, 박사 논문 한 줄에서. 드브로이는 빛이 파동이자 입자라면 물질도 그럴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이 판단을 못 해 아인슈타인에게 물었고, 아인슈타인이 “베일을 한 겹 걷어냈다”고 답했습니다. 3년 뒤 전자가 실제로 회절하는 것이 확인돼 드브로이는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1999년에는 원자 60개짜리 풀러렌도 회절한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상수 출처. 플랑크 상수·기본 전하·빛의 속력은 2019년 SI 개정으로 정의값이 되어 오차가 없습니다. 입자 질량은 CODATA 값이며, 이 계산기의 값이 그것과 같은지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계산 방법

  1. 1입자를 고릅니다. 전자·양성자부터 야구공까지 들어 있습니다.
  2. 2속도를 넣으면 파장이 나옵니다.
  3. 3가속전압 모드에서는 전자현미경처럼 전압으로 만든 전자의 파장을 구합니다.
  4. 4불확정성 모드에서는 위치를 좁혔을 때 속도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λ = h/p로 정해지는 물질의 파장입니다. h는 플랑크 상수, p는 운동량입니다. 1924년 드브로이가 빛이 파동이자 입자라면 물질도 그럴 것이라고 제안했고, 3년 뒤 전자가 실제로 회절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플랑크 상수가 6.6×10⁻³⁴으로 터무니없이 작기 때문입니다. 시속 150km 야구공(145g)의 파장은 10⁻³⁴m로 원자핵보다도 10¹⁹배 작아 잴 방법이 없습니다. 전자는 가볍고 느려서 파장이 원자 간격만 하고, 그래서 결정에서 회절합니다.

λ = h/√(2meV) 입니다. 간단히는 λ(nm) ≈ 1.226/√V로, 100V면 0.123nm입니다. 전압이 높으면 전자가 빛에 가까운 속도가 되어 상대론 보정이 필요하며, 100kV에서 보정 전후가 4.6% 차이 납니다.

분해능이 파장에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가시광선은 500nm인데 100kV로 가속한 전자는 3.7pm으로 13만 배 짧습니다. 실제 분해능은 렌즈 수차 때문에 이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원자를 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물질이 파동이라는 데서 곧바로 따라 나오는 성질입니다. 파동은 애초에 "정확히 여기"와 "정확히 이 파장"을 함께 가질 수 없습니다. Δx · Δp ≥ ℏ/2로 쓰며, 원자 크기(0.1nm) 안에 전자를 가두면 속도 불확정성이 초속 580km가 됩니다.

1999년에 원자 60개짜리 풀러렌(C₆₀)이 회절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전자보다 131만 배 무거운데도 파동처럼 굴었습니다. 이후 더 큰 분자로도 실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플랑크 상수·기본 전하·빛의 속력은 2019년 SI 개정으로 정의값이 되어 오차가 없습니다.
  • 입자 질량은 CODATA 값이며, 이 계산기의 값이 그것과 같은지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 속도 모드는 고전적인 p = mv를 씁니다. 빛의 10%를 넘으면 경고가 뜹니다.
  • 가속전압 모드는 상대론 보정 전후를 함께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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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